사무엘은 나이가 어려서 이스라엘 사사가 됐는데, 이스라엘은 그때 하나님 섬기는 고독한 나라입니다. 그저 조그만한 민족으로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고 그 주변에는 모두 하나님 섬기지 않는, 지금 우리가 알고 깨달은 대로 타락한 후에는 전부 사람들이 다 악령의 사람들이 되고 말았는데 전부 옛사람이 되고 말았는데, 옛사람만 가득히 찬 세상에서 참 외톨이 밤 같이 이스라엘만 하나님을 섬기는 그런 백성으로 살았습니다. 이러니까 이스라엘은 온 세계 나라의 주목의 대상이요, 또 온 세계 나라들과 다른 이질의 나라입니다. 그러기에, 세계에서 제일 고독한 것이 이스라엘이요 또 온 세계가 이해 못 하는 나라가 이스라엘이요, 또 세상이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한 큰 능력의 역사가 나타난 것도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바로 모시고 이렇게 신앙 생할을 할 때에는 비록 작은 나라지만 온 세계가 그 나라 앞에 다 떨었고 또 그 나라를 위하는 나라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잠깐만 또 하나님을 멀리하고 범죄하면 그만 이스라엘은 온 세상에게 짓밟힘이 되고 놀림거리가 되고 이렇게 된 그것이 구약의 역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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