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후에 유엔군이 다 철퇴한다 할 때에 생사의 주권이 주님에게 있다고 주장을 하는 정통 모두 다, 모든 목사, 정통 전체가 '유엔군 철수하면 우리 다 죽는다.' 그게 생사의 주권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을 믿는 것입니까? '다 죽는다. 유엔군 철수하면 우리 다 죽는다.' 한국 교회서 '유엔군 철수한다고 우리가, 그들이 우리를 살렸나? 그들이 간다고 우리 죽나?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십니까.' 이래 되면 우리가 공연히 유엔군 의지했던 그거, 의지했던, 하나님을 노엽게 했던 거 이거나 회개하고 '이제까지 유엔군을 의지했습니다. 의지했었습니다. 이거 잘못했습니다. 다 가도 당신만 의지합니다. 당신에게만 주권이 있지 다른 것에게 주권있지 않습니다.' 하고 당신에게 주권있는 것을 믿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유엔군 믿었던 것을 회개를 하고 이제 돌이켜야 될 터인데, 다 죽겠다고 부르짖지 않는 그런 교인이 얼마나 되었으며 목사가 얼마다 됐으며, 몇 이나 되었는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생사의 주권을 믿는 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주장을 하니까 제일 정통이라 하는 그 교파에서, 총회, 그 내나 노회도 그때는 시발기로 총노회인데 총노회에서 말하기를 '아 그거야 잘못된 줄 알고 회개했는데' '총회 회록에 기록을 하고 회개를 해야 됩니다.' 이라니까 '총회 회록까지 기록할게 뭐 있습니까?' 그때 고거 기록했으면 하나님께서 그 교파를 깨트리지 안합니다! 귀가 있고 눈이 있으면 봐야 됩니다! 눈이 있어도 소경입니다! 이라니까 '뭐 그까짓 거 기록할게 뭐 있습니까?' 이래 가지고 그대로 지나갔기 때문에 그 교파가 깨졌습니다! 와 안 깨겼어. 깨졌지! 그래서,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 때에 와 신사 참배하는가 하는 것은 생명의 주권이 주님에게 있다는 것이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다 안 죽을라고 참배했지 참배가 죄가 아니라고 해서 한 것 아닙니다. 아니라고 한 사람들도 나중에 못 이겨서 그것을 변명을 삼고 그렇게 핑계를 댔지 그게 죄에 죄를 더 중하게 짊어지는 것뿐입니다.
생명을 아끼기 때문에, 주권이 하나님에게 있다는 걸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했고, 또 유엔군 철퇴도 그와 같이 모두 다 교회마다 전부 팜플렛을 해 가지고 공문을 돌리면서, 이 유엔군이 가면 우리 다 죽으니까 어짜든지 못 가구로 우리가 기도해야 되고. 유엔군 못 가구로 기도해야 되고, 하나님이 지켜 달라고 기도하지? 유엔군 못 가구로 기도하고 유엔군 가는 것을 반대를 해서, 성명을 내서 반대를 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교회마다 다 돌렸어. 나도 그때 한 장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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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과거에 유엔군 철퇴할 때에 그때 한국 교회가 메시지 낸 것은 하나님을 무시한 것이라. 그때 어떤 사람은 그렇게 말했소. '신사 참배는 강간을 당한 것이라고 하면 유엔군 철퇴하는데 메시지 낸 것은 저거가 원해서 화간한 간음이다.' 본남편이 강간당한 것을 더 분하게 여기겠느냐 이제 제가 좋아서 화간한 것을 분하게 여기겠느냐?' 어느것을 더 분하게 여깁니까? 화간이요 강간이오? 자 강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들 어 보십시오. 화간한 것을 더 분하게 여기리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이거야 이거. 이것 그때는 강제에 못 이겨서, 하나님의 주권을 배반하라고 해 가지고서 '네 가 여기 신사에 절 안하면 죽인다.' 이러니까 그 강제에 못 이겨 가지고서 하나님께 주권 있는 것을 주권을 옮겨서 이와같이 바라보고 의지하고 수종 하는 거 어겨서, 어겨서 이래 했지만 이 유엔군 철퇴할 때에야 누가 그런 말 합니까? 그렇게 하라 합니까? 하라 소리를 안 하는데 이제 주님을 배반하고서 이제 땅의 것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그 일을 했으니까 이게 음행이라 그말이오. 더 큰 죄를 지었어.
이러니까, 고다음에 순서는 뭐이냐? 이제까지는 원청 통이 모르고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그저 한번 더 알도록 했지만 이제 한번 알았어요. 그러면. 우리의 국방을 하나님이 주권하고 제십니까 유엔군이 지금 주권하고 있습니까? 이러니까, 미군도, 미군도, 지금 미국 나라 간다고 이렇게 자꾸 모두 다 이래 쌓는데 미군도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두시니까 이제 두는 것으로 알고 감사히,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군들로서 둬 가지고서 우리를 지금 보호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유엔군이 오늘이라도 떠나면 '아, 그동안 그들이 와서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복을 빌어 주옵소서.' '그들이 가면 어짤래?' '아 그들 가면 또 하나님께서 이 뭐 아무것도 아닌 우리 국군 가지고도 넉넉히 할 수 있고 또 그리안해도 아무것도 없어도 주님이 못 오게 하면 못 올 것이고 우리에게 저 북진 압록강까지 올라가라 하면 우리도 올라갈 것이고 그거 당신에게 있는 것인데 뭐 어디 물을 거나 뭐 있습니까? 우리가 서슴지 않습니다. 의심하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주권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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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유엔군이 다 철퇴할 때에 한국 교회가 전부 ‘유엔군이 다 이렇게 철퇴하니 우리는 죽겠다’ 이래 가지고서 날뛸 때에 모두 다 혈서를 써 내고, 뭐 전부 시가행렬을 하고, 메시지를 보내고 막 이래 해 놔서 그것 모은 것이, 그때 변영태 장관이 국무총리기 때문에 그때 좀 손이 닿는 일이 있어서 ‘그걸 꼭 찾아라. 우리 ○○에서 거기에 뭐 진정서인가 뭐인가 낸 것이 있다 하는데 그것 철회해라. 그것을 찾아라.’
사흘을 비서를 시켜서 그 찾았습니다. 사흘을 찾아도 못 찾는데 구루마로 셋 구루마나 뒤졌대요. 우리, 유엔군 철퇴한다고 반대하는 것 뭐 혈서 쓴 것 뭐 쓴 것 이렇게 멧시지를 막 써 가지고 이래 반대한 그게 어쩌든지 얼마나 들어왔든지 그 구루마로 셋 구루만 되겠더래요, 그 서류가. 아무리 찾아도 그때 그것을 못 찾았습니다. 하기는 이학인 목사님이 해서 넣었는데.
왜? 그때 나는 ○○에 붙었기 때문에 그래도 ‘이게 들어가 있으면 이것 안 된다. 이것을 찾아 가지고서 찾아야 된다. 찾아야 우리가 멸망 속에 안 든다.’ 이래 가지고서 그것을 찾으려고 하다가 찾지를 못했습니다. 해 넣은 것은 해 넣은 줄 아는데.
그래 가지고 그때에 ○○에서도 교회마다 다 통지를 다 보냈어. ‘우리가 지금 유엔군이 나가면 우리는 다 죽으니까 어쩌든지 여기 대해서 반대하는 기도를 해야 되고 이래 해야 됩니다’ 하는 그것을 그때에 교회마다 왔다 말입니다.
왔는데, 그것을 보고서 그때에 제가 강하게 외쳤습니다. 신사참배는, 신사참배는 강제에 눌려서 억지로 강제당한 강간을 당한 사람이라고 하면 이 유엔군 철퇴할 때에 ‘유엔군 가면 우리는 다 죽는다’ 하나님 뭐 죽었나? ‘다 죽는다" 이라는 것은 화간이다. 하나님에게 대해서는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 자유로 배반해. 누가 배반하라고 하느냐? 강제도 없는데 배반하는 것이다. 이러기 때문에 화간 간음이다.” 하는 그것을 대구 성남교회에서 이인재 목사님 아들 약혼식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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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신사참배를 말하지만 그것은 강제로 당한 음행이라면 이것은 자기가 자원해서 음행한 것이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어느 노가 더 크겠느냐? 본남편을 배반하는 것이 제가 좋아서 배반한 것과 강제당해서 그렇게 정조 판 것과 어느 것이 더하노?’ 이래 가지고서 얼마나 강하게 외쳤든지 설교하고 나니까 한상동 목사님은 모두 다, 거게서 뭐 한명동 목사님이니 다른 사람들은 뭐 막 벌거이 보니까 달았어요, 막 분해서. 이래 가지고 오는데,
이인재 목사님은 들어가면서 ‘아무래도 우리가 회개를 해야 되겠어. 이것 회개 안 해 가지고 안 되겠어. 하나님이 진노하시겠어.’ 다른 사람들은 이러더니만 그거야 하니까 암말도 안 하고, 한상동 목사님은 암말도 안 하고 뛰하게 이래 가지고 이렇는데, 그래 내가 그 자리에서 마구 낯에 불을 담아 붓는 것 같습니다.
이랬는데 그 후에 즉시 그때 총회인가 열렸습니다. 열렸는데 이인재 목사님이 일어서 가지고 ‘아무래도 우리가 유엔군 철퇴에 대해서 이렇게 멧시지를 하고 우리 교회에 이렇게 공문을 낸 것은 하나님을 불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개를 해야 된다’고서 이라니까, 회개해야 된다 하니까 모두 다 이러니 저러니 논의가 났었는데,
‘그런 것이 아니고 노회록에다가 기록을 해 가지고 회개한 노회록을 기록해서 남겨야 된다. 이래야 하나님의 노를 풀어진다.’ 인제 내가 하도 만날 그래 쌓았으니까 이리 말하니까,
한명동 목사님이 떡 있다가 턱 뭐라 하는 것이 아니라 ‘예, 우리가 그것은 잘못된 줄 다 알고 우리가 다 회개를 했습니다. 잘못된 줄 알고 회개했으니까 여기에서 뭐 결의까지 뭐 할 것이 뭐 있습니까? 결의까지 뭐 할 것이 뭐 있습니까? 또 그것을 그때 총노회요. 총노회 그때 노회 총회 겸했을 때라. 노회 회의록까지 그렇게 기록할 것이 뭐 있습니까?’ 이라니까 모든 사람이 있다가서 ‘그렇겠습니다’ 하고서 그만 그때에 노회록에 기록을 안 했습니다. 기록 안 한 그 값이 컸습니다. 눈 어두운 사람은 몰라요, 무엇인지? 뭐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오늘도 그겁니다. 그때 유엔군 물러가고 난 다음에 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오늘까지 전쟁이 있었습니까? 유엔군 철퇴하고 난 다음에 오늘까지 뭐 남침 당장에 적화통일 될 줄 알았지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그러니까 도무지 과거를 다 잊어버린다 말입니다.
‘유엔군 가면 우리 다 죽는다 이렇게 말했는데 유엔군 가고 난 다음에 오늘까지도 아무 일 없으니 우리가 공연히 그때 뛰었고 그때 하나님 불신했으니까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었다’ 하는 그것을 느끼는 사람이 없어! 하나님을 저거 마음대로 만들어 가지고서 믿는다 그 말입니다.
지금도 그것입니다. 과거에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 안 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의 세력에 못 견뎌서 신사참배를 했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면 그렇게 뭐 신사참배 할 리가 있습니까?
암만 대항하고 신사참배 안 하겠다 해도 안 죽었고, 교인들 하나도 신사참배 못 하구로 해서 안 해도 안 죽었고, 하나님이 지키시니까 괜찮은데. ‘그 교회는 뭐 어디에 별세계에 가 가지고 있었던갑다.’ 내나 세상에 있었어. 세상에 있어 제일 박해가 많은 그 면내에 있었어.
그래도 여러분들은 그 말 들어야 예사로 듣는 거라, 그뭐. 또 그라면 삐쭉거리면서 ‘또 목사님 또 자기 자랑한다’ 그 썩은 자랑 그것 무슨 자랑이겠소, 자랑이? 자랑할 만한 가치 있는 일이지, 울궈먹을 만하지.
이래도 그게 아니라. 자랑하면 그것이 자기에게 백해무익인 줄 알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미친 말 내가 한다 하고서 자기에게 대해서 “여러분들 너거들을 위해서 미쳐도 내가 너거 위해서 미쳤고 주를 위해서 미쳤지 내가 나 이해서 미친 것은 아니다” 말했습니다.
지금도 그것입니다. 앞으로 그겁니다. 요것 똑똑히 들으십시오. 앞으로 하나님이 뭣 시험하느냐? 자, 이렇게 아무리 봐도 환난이 왔는데, 또 없어도 언제 성경 말씀대로 우리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해결하고 죽어야지. 또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니 그것도 문제가 어려운 문제이니까 해결하고 기다려야지. 또 환난이 지금 오는데 환난을 피해서 ‘뭐 미국으로 가겠다 어디로 가겠다.’ 어리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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