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하나님께서 사람으로서는 타락한 지위에 그대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또 구속을 받은 사람으로 사는 사람들도 있고 예수님의 대속이 있은지 후로는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이래서 택함을 입은 사람들과 택함을 입지 못한 사람들이 두 종류가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그 지공하신 지공성에다가 비추어 볼 때에 사람들이 꼭 같이 타락을 한 것을 거게서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은 구원하시고 저런 사람은 구원하지 안하시고 그렇게 선택과 유기한다면 하나님의 그 지공성에 맞지 않다 그렇게들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그것보다도 하나님께서 근본 사람을 짓기 전 하나님의 의지의 의지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 구원되는 사람을 예정하시고 예정하신 대로 창조해서 벌써 그 사람이 창조되기 전에 구원얻을 자로 예정이 되어 있는 그것을 말하면 더우기 하나님이 어떻게 그렇게 불공평할까? 또, 하나님이 멸망할 사람은 멸망하도록 예정하시고 멸망할 사람으로 창조하셔 가지고 멸망을 하는데, 그래 놓고 또 하나님께서 너는 범죄해서 이렇다 저렇다 그렇게 정죄하는 그런 판단하는 것이 다 모순되지 않은가. 그것이 하나님의 진실이라는 속성에 비추어 볼 때에 맞지 않다 그렇게들 사람들이 논리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들의 말이지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에서 당신이 목적을 정하시고 그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하셨고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목적에 반대되는 것을 만드셔 가지고 목적을 이루시고 또 목적에 그 건설하는 건설을 방해하는 것을 만드셔 가지고 건설을 더 견고케 온전케 하는 그 하나님의 당신의 홀로의 기뻐하시는 뜻으로 목적을 정하시고 그 목적대로 이루시기 위해서 없는 가운데서 당신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창조를 받았든치 저렇게 창조 받았든지 창조받은 것은 아무 권세가 없습니다. 창조하신 대로 저는 창조되었고 또 창조하셔 가지고 쓰시는 대로 쓰셨지 어떤 것을 하나님이 만드실 때에 가장 피조물 가운데에 제일 불행스러운, 말하자면 불행스러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창조되었다 할지라도 거게 대해서 아무 이의를 해 봤자 소용 없고 또 할 수도 없고 해야 효력 없고 그대로 없는 가운데 지으니까 지음 받았고, 또 죽게 하시니까 죽고 이렇게 하나님의 주권 의지대로 예정하신 그 예정을 또 주권 능력대로 이렇게 하시는 것이니까 그대로 움직여지지 다른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성경에 토기장이가 진흙을 가지고 귀하게 쓰는 그릇과 천하게 쓰는 그릇을 각각 그 토기장이 뜻대로 만들었다 할지라도 만들어진 그릇이 만든 토기장이에 대해서 왜 나는 이래 만들었나 저래 만들었나 할 권리도 없고 만들은 대로 만들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으로 성경에 간단하게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으셨고, 또 지음을 받은 것들이 이런 권세 저런 권세, 이런 힘 저런 힘을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이 지으신 거와 같이 그 권위나 힘도 없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이렇게 저렇게 줘 가지고 있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주권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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