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그런 사람은 철학자인데 얼마나 진리를 탐구한 사람이며 철저한 사람입니까? 그 시대에 소크라테스를 아는 사람은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시계를 맞췄다고 합니다. 그만치 시간 관념에도 정확하고 모든 범사에 철저한 사람입니다.
또, 공자같은 이는 참 이 진리를 찾기 위해서, 인생에게 대해서 바른 이치, 인생에게 대해서 바른 길을 찾으려고 애를 얼마나 썼던지, 그는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하룻밤이라도 그 사람을 꿈에라도 봐야 되지 꿈에라도 안 보면 불안해서 견디지를 못한 사람입니다.
또, 석가모니라는 사람은 인생의 정로를 찾으려고 얼마나 애를 썼던지, 책에 기록한 걸 봤는데, 그 사람이 인생의 정로를 찾기 위해서 한적한 곳에 가서 얼마 동안 움직이지 않는 부동자세로 있기를 연습을 하면서 수양을 했습니다. 거기서 그의 앉았던 곳에, 개울가에 있는 소라고동이가 그 몸에 올라와서 들어붙어서, 마치 바윗돌같이 아무 움직이지 않고, 하루고 이틀이고 사흘이고 있으니까, 이 벌레들이 그거는 무슨 동물이 아니고 목석같은 그런 것인 줄 알고 거기 들어붙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뭐 그런 부처도 또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은 인생의 옳은 도리를 찾으려고 했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열어 주시지 않으니까 하나님의 지식을 그들이 받지를 못했고, 조물주가 사람은 이런 것이니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는 그 길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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