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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의 교수법  
 

'주일 학생은 그저 하나님 말씀을 주입식으로 집어넣어라' 우리 서부 교회 주장은 이렇습니다. 그러나 일반 모든 주일학교, 한국 교회 세계 교회의 주일학교들은 그게 아닙니다. 아동들의 심리를 요렇게 해석하고 저렇게 해석해서 요리 심리들에게 이해를 시키고 무엇을 심리에다가 이해를 시키려고 연구하는데, 우리는 연구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주입시기입니다. 주입시기로 주입을 하니까 속속 들어가서 박혔지만, 연구하라하는 그거는 연구하려고 별 이용을 다 해서 동화 뭐 거짓말 다 하지만 도리어 믿음 하나도 안 생겨집니다. 이러니까, 그 아이들 커 놓으면 '아, 성경은 거짓말 잘하는 게 성경이라.' 고 말합니다.

언제 하기 아동 성경 학교 강사들 준비한다고 준비 강습회라고 해서 가보니까, '이제 창세기 1 장으로부터 계시록 끝장까지 이 이렇게 동화를 만들면 잘 만들 수 있습니다.' 라고 교수가 말합니다.
'그렇게 동화를 다 만들 수 있습니다. 한번 만드는 거 볼랍니까' 이러더니 에덴 동산을 말했습니다. 에덴 동산에는 걸어가니까. 이래 걸어가니까 발 밑에서 장그랑 장그랑, 장그랑 장그랑 장그랑 장그랑. 또 이 의자에 앉으면 이 의자가 바바바바바바바바바 바 바 바 이란다고 이래 놓으니까 아이들이 뭐, 그래 가르쳐 놓으니까 성경 말씀은 순 거짓말 원뿌럭지라. '성경 말씀 한 성구 가지고 거짓말 이리도 하고 저리도 하니까 거짓말의 원뿌럭지가 거짓말의 종자가 성경 말씀 해 났으니, 자. 성령이 그리 하겠습니까, 마귀가 그리 하겠습니까? 무엇이 그리 하겠습니까?

이러니까, 하나님의 말씀만 가르친다 하니까 온 사람들마다 '어린 아동들에게 그렇게 가르치면 그거 될까요?' 이렇게 말합니다. 성령 어디 갔습니까? 성령이 알려 주면 알지 모를 게 뭐 있습니까? 어쨌든지 주입식으로 집어넣어 주십시오. 진리의 말씀을 그 속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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