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 다 그것을 지나가서 회개했기 때문에, 내가 다른 사람에게 유익이 되리라 하기 때문에 지금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진헌 목사님이 처음에 이쪽으로 왔을 때에, 아주 대인기인 사람입니다. 뭐 어디든지 집회 가면 거기에 있는 교역자들은 다 전부 그 밑에 다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언제 서울 가면서 한번 보니까, 어디 그때 경주인가 어디인가 집회 후에, 목사님들이 그 차에 아마 한 십여 명 탔습니다. 그때 뭐 이진헌 목사님이 그 밑에 있는 목사님들에게 앉아서 잠깐 말하는데, ‘그거는 틀렸다 이래라 저래라' 그만 이러니까 뭐 '예, 예, 예' 하고, 아주 참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할 만치 그렇게 권위 있게 다 밑에 죽죽 따르는 그런 것을 봤습니다.
그때에 그 인기 끄는 그것이 다 심판받을 일이요, 목사들에게 인기는 끌지만 그것이 교리적으로 신조적으로 하나님 앞에 성경적으로 그게 삐뚤어진 것이 많기 때문에, 그만 인기 위주로 그래 하다 보니까 집회에 나가서는 자꾸 그래 되어지기 때문에, 이쪽 오고 난 다음에 '그거 틀린 것이니까 그리 하지 말라' 자기도 안 하려고 이렇게 하고 나가서도 집회 나가면 그만 그게 나와 가지고 그때는 얼버무려서 모든 사람에게 인기를 끌지만 실은 성경적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뒤에 그것을 깨닫고 '집회를 네가 나가면 자꾸 이렇게 되니까 어떻게 할래?' '아이고, 집회를 안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또 얼마 있다가 또 나가보면, '왜 그게 나왔느냐?' 또 그게 나온 그것을 후회를 하고, 그래서 아주 안 나갔습니다. 한 십여 년을 집회를 안 나갔습니다. 뭐 그대로 인기를 끌어서 자꾸 이래 만들어 나가려고 했으면, 여기에 나운몽 장로보다도 더 유력하게 큰 파가 됐을 것입니다. 큰 당파가 됐을 것입니다. 아주 큰 인기를 끌어 나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닌 줄 알고 그 길을 다 버렸습니다. 그리고 위천 위산교회에 집회를 갔을 때에 다 바른 진리를 가지고 잘 증거하다가 나중에 조금 한창 고 은혜를 받아서 좀 강사의 인기가 올라갔을 때에 그때에 아닌 것이 뭐가 하나 나와서 거기에 참석한 교역자들이 그것을 가지고 염려를 하고, 나중에 그걸 그 본인에게 충고했다고 합니다. 그 뒤에 또 한 번 말했었습니다. 그때 무엇인지 그거는 잊었습니다. 그래서 그 뒤에 본인도 그게 본의가 아닌데, 그게 나왔다고, 안 나오기를 위해서 이랬는데, 그 후에 오래 있다가 다른 데 집회를 갔었는데, 가고 난 다음에는 제가 그걸 살펴봅니다. 배운 진리를 하려고 하니까 서툴고, 옛날 하던 솜씨를 내 놓을라 하니까 익숙하고, 그러나 배운 진리를 증거 하려고 애써서 그런 실수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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