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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의 죄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이 주권을 똑똑히 구별해서 믿고.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파괴의 주권을 제가, 파괴의 권세를 제가 영접하고 거게 속해 가지고 있으면서 뭐 행복을 구한다고 구해서 기도하며 죽어도 소용 없고 없습니다. 애를 써도 소용없습니다.

발람이 벌써 그가 파괴의 권세에 속했습니다. 파괴의 권세에 속해서, 파괴의 권세에 속한 것은 뭐이냐 하면 그가 죄를 취했다 말이오. 죄를 취한 그 걸음에서 이제는 충성만 하면 되지 않는가? 생명만 기울이면 되지 않는가? 그 발람이 생명 내놓고 의를 지켰습니다. 생명 내놓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에게 따랐다 그말이오.

그러나, 그 사람은 파괴의 권세에게 속했어. 그 발람이 제가 살라면 거게서 발락이 아무리 말한다 해도 다 집어던지고 '나는 이 온 걸음 조차 잘못 틀렸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된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돼, 온 것부터 잘못됐다고 다시 본자리로 돌아가서 '하나님, 내가 간 것을 잘못했으니까 용서해 주십시오. 내가 간 것을 잘못했습니다.' 제 그것을 회개해야 되지 그것은 회개하지 안하고 그 자리 있으면서 제가 어떤 충성 해 봐야 소용이 없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회개라 하는 것은 뭣이 잘못된 것 그것으로 인해서 이리 됐으면 잘못된 뿌럭지 고놈에 가 가지고 고놈을 탁 회개를 해 버려야 되지 고거 회개하지 안하고 그다음서부터 제가 아무리 시작해 봤자 하나님은 속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진실한 도입니다.

(840409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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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의를 택할 때에 그 뒤 수습을 내가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착각을 말아야 됩니다. 내가 의를 택하기만 내가 할 일이지 그 다음에 할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또 죄를 택하면 그 다음에는 정권의 그 파괴의 권세가 나를 붙들고 하기 때문에 죄만 택했으면 제까짓게 암만 의를 행할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발람이 죄를 택해 놓고 뒤에 죽도록 충성했어. 뭐 순교 말 한 마디 마디 한 마디 한 마디가 전부 순교적인 말입니다. 다 생명 내 놓고 한 말.

생명 내 놓고 해 봤자 벌써 파괴의 권세의 것을 붙들었기 때문에 그 하는 생활의 결과는 전부 사망과 완전히 망하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840410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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