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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교역자  
 

우리는 자기 구원을 측량할 때에, 자기 구원을 측량할 때에 자기가 마음을 다했느냐, 뜻을 다했느냐, 성품을 다했느냐, 힘을 다했느냐, 목숨을 다했느냐,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참 '너는 일생 동안 목회를 하면서 참 충성되이 목릎를 했기 때문에 상을 받아라' 이렇게 하실 사람도 있을 것이고, '너는 왜 그렇게 목회를 게을리 했나? 네가 적은 일에 게을리 했기 때문에 내가 큰 것을 맡기지 못하겠다' 이런 사람도 있을 터이니까 그것이 무엇으로 가지고 하나님께서 평가하셔 가지고 정하겠느냐? 그게 충성이라는 요것으로 딱 명문을 해 놨다 말이오. 충성으로 딱 명문을 해 놨기 때문에 문제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저는 늘 생각하기를 어떤 교역자 보니까 이는 참 목회 한다고 뭐 있는 힘 다 들이는데, 일흰단심 있는 힘 다 들이고 이라는데 도 교회는 부흥이 안돼.

있는 힘 다 들여도 또 설교는 참 못해. 그러니까, 항상 목회해도 작은 교회로 이리 저리 천대로 돌아다니지 그 뭐 대우받는게 없어. 이런데, 저는 가만히 생각할 때에 이렇게 참 설교 준비하는 데도 그들에 비해서 설교 준비도 그렇게 하지도 안하고, 그렇게 뭐 기도도 하지 도 안하고, 있는 충성도 그렇게 하지도 안하는데 이렇게 설교도 하고 목회도 이렇게 해 나가니 내가 충성으로 따진다면 내가 그런 사람에다 비교 못하겠다 충성으로 따진다면 비교 못 하니까 하늘나라 가면 내가 인제, 거기 가면 참 다른 사람이 아는 대로는 '아, 백 목사는 여기 있는 줄 알았더만 '아, 여기 백 목사 여기 없다. 저 밑에 있다. 저 밑에 가서 찾아 봐라' 그렇게 될 자가 내다 그렇게 속으로 생각하니 이 성구가 나에게 제일 자극을 주고 내게 제일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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