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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평가  
 

왜 그런고 하니 하나님께서 선천의 은혜나 후천의 은혜, 선천의 은혜는 나기 전에 타고난 은혜를 말하고, 타고 난 축복을 말하고, 후천은 난 다음에 자기에게 마련된 모든 복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선천의 이나 후천의 축복이나 모든 축복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두운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자기의 축복을 자기가 만든 것같이 이렇게 생각을 해서 교만한 사람도 되고, 또 사람의 모든 저주를 그 사람이 단독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사람들을 저주합니다. 우리는 그 사람이 아무리 저주 받을 그런 행위를 한다고 해도 우리는 거게 대해서 '아, 저거는 저주를 받을 행위다 하나님이 저렇게 예정하셨고 저 사람은 저주 받는 그런 입장에서서 그런 일을 하고 있다.' 요것은, 저주 받을 일과 축복 받을 일은 바로 도가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그다음에 우리가 '저 사람은 저주 받을 일을 저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그것은 정당하게 평가하고 나서 고다음에, 우리와 그와에 관련을 시킬 때에는 우리는 거게서 심판적 입장에서 그것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심판적 입장에서 평가해서는 안 된다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저 사람이 저런 행동을 하니 저거 저주 받아야 마땅하다.' 그 사람을 조그만치라도 멸시를 하거나 천대를 하거나 해서 자기는 심판자가 되어 가지고 그 사람을 판단하고 다 같은 죄인으로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은혜를 주셔서 그 사람 만치 화 받을 일을 하지 않는 것이오. 또 다른 사람보다 축복 받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인 이 사실을 깨닫고, 화를 받을 그 일을 하는 사람을 자기로서는 대할 때에, 주여, 나도 주님이 은혜 주시지 많으면 저럴자가 아닙니까? 저나 나나 꼭 같은 전적 부패한 인간이 아닙니까? 주님, 저 사람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저런 데에서 돌아서게 해 달라는 그런 자비와 긍휼을 가지고 우리가 동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사람에게 대한 내 속 마음, 또 하나님께 대하는 것은 이렇게 대해야 되지. '아, 저 사람은 저렇게 화 받을 일을 저렇게 하고 있는데 나는 복을 받을 일을 합니다. 나를 기뻐해 주옵소서' 하는 이런 말을 하다가 크게 쫓겨난 사람이 있습니다.

세리와 바리새 교인이 둘이, 바리새 교인은 아주 독실한 신앙가라고 칭하는 사람인데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세리는 '나는 죄인입니다.' 하면서 머리를 들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 이렇게 참 애소를 하는데, 바리새는 나는 이 사람과 같지 아니하고 십일조도 드리고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을 하고 이래 하니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고 그 사람에게 대해서 주님이 자기와 같게도 해 줄 수 있고 자기보다 낫게도 해 줄 수 있고, 그와 같이 된 것은 자기와 그 사람과 차이 있는게 아니라 주님의 긍휼이 그 사람에게와 자기에게 차이 있는 이 사실을 잊어 버리고 그 사람에게 대해서 자비와 긍휼을 가지지 못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판정하시기를, 세리는 하나님 앞에 인정함을 받고 환영함을 받았고 바리새 교인은 물리침을 받았다 그렇게 주님이 말씀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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