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담을 쌓을 때 제일 처음에는 하나님 아버지가 놓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놓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놓고 우리가 두 번째 놓습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이 놓고, 이렇게 번갈아 놓으면 얼마든지 쌓을 수 있습니다.
먼저 놓는 이는 하나님이 먼저 놓습니다.
하나님께서 아홉 가지로 된 대속의 공로로 우리에게 먼저 입혀줬다는 말입니다.[성구: 이미 일러 준말로 깨끗해졌다] 입혀줬는데 두 번째 담은 우리가 놔야합니다.
두 번째를 놓지 않고 세 번째 놓을 수 없습니다.
두 번째 안 놓고 세 개 쌓는 이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즉각 즉각 놓습니다.
(8906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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