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개미의 깡다구  
 

부흥사. 부흥사가 좋은 줄 알아도 부흥사는 목회를 못 합니다. 부흥사는 지나가면서 한 소리씩 외쳐서 인기나 끌지 목회는 못 합니다. 설교 하는데 '저 사람은 저게 목회자가 되겠다.' 목회자 되는데는 아주 깡다구가 있어야 됩니다.

깡다구가 있어서, 예를 들면 찝게 그놈이, 개미도 찝게가 있는데, 개미 그놈이 찝게가 있어서 입으로, 찝게가 있는데 꽉 찝으면, 이놈을. 찝은 걸 놓도록 할라고.

찝은 것을 놓도록 할라고 이렇게 건드려서. 건드리면 더 찝습니다. 더 찝소. 발을 하나 떼면 이놈이 찝은 걸 더 찝습니다. 더 매 찝소. 찝은 걸 나중에 보면 이 무슨 허리 동아리를. 허리 동아리를 이래 가지고 허리를 끊어 버립니다. 허리를 끊으면 더 찝습니다. 나중에 그라다가서 머리만 딱 떼 버리면 꼭 더 찝어 가지고 고만 전심을 그래 꼭 찝어 가지고 찝은 채로 모가지가 떨어집니다. 개미 찝는 것. 이와 같이 고 찝는 아주 깡다구가 있어서 뭐이든지 하나 잡으면 놓지 안하는 고거 있는 고 사람이 목회를 합니다.

(8404146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