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금식한 얼굴  
 

내가 어떤 중간반 반사 보니까 사흘 동안 금식하고, 월요일날 가 가지고 목요일날 아침에 내려왔는데, 금식하고 왔는데 평소보다 얼굴이 서기가 나고 좋아. 내가 하도 좋고 귀해서 그 볼을 내가 이래 만지며 '야, 너는 밥 굶고 금식 기도 하니까 얼굴이 아주 미남이 됐다. 영 얼굴에 광채가 난다' 내가 이라면서 내가 그 얼굴을 만져 줬다 그말이오.

O목사님은 저 오층에 있는데 왔기 때문에 아, 사흘 금식하고 이래 왔으니까 휘떡 거리고 힘도 없으니까 와야 소용 없다고. 힘도 없으니까 가라고 이라니까 '아, 아닙니다. 힘 있습니다.' 이라며 또 오층에 와서 일하러 왔더라 그거요 어짜든지 금식도 하고 또 여반사들도 갔다 왔는데 보니까 팽팽하이 뭐 얼굴이 하나님을 만내서 서기가 납니다. 어짜든지 지금은 기도로써 앞으로 우리가 이기지 못할 환난을 이길 수 있도록 우리가 기도해야 되겠고, 환난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서 도와 주실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되겠고 모든 대적에 대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가 기도를 해야 됩니다.

(8404146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