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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장 비유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그 어두운 밤중이 오는 것을 그것을 OOO 목사님은 말 하기를 그걸 '대목장이라' 그렇게 비유해 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어려움이  오는 것은 대목장이라' 그래 말해 놓고

또 그 어려움이 올 때 그때에 '봉사 문고리 잡는 것이라' 봉사가 더듬다가 문고리만 잡고 확 열면 이제 문이 열리는 것처럼 이제 더듬더듬  대다 가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가지고서 그 뜻을 찾아 가지고서 그 뜻에 순종만 하면 그만 문이 확 열린다 모든 것 다 해결 돼 버린다 그렇게 말을 해 놨고

또 그분이 말하기를 바위에다가서  이 정을 가지고 구멍을 뚫으면 하루종일 뚫어 봤자 야문 돌을 요만치 밖에 더 못 뚫습니다. 요만치 뚫지만 다른 사람은 돌을 정으로 뭐 참 매로 깨니까 어북 한짐이나 깨 놨는데  요 사람은 하루종일 뚫어 봐야  땅땅해 봤자 요만치 밖에 뚫은게 없지만 거게 다이나마이트를 넣어 놓고서 그 떡으로 단단히 다져 가지고서 거게다 도화선에다 불을 켜 놓으면 그만 꽝 그러면 당장 여러 수백 점이 뚝  떨어져 나온다, 그같이 '기도라 하는 것은 이거 정으로 구멍 뚫는 거와 한가지다' 그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아주 좋은 비유를 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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