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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우리의 기도는 전쟁하는 사람으로 말하면 무기입니다.
마귀하고 싸우는데 마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사람의 무릎을 무서워합니다.
왜?
하나님 앞에 무슨 일만 있으면 그만 꿇어 엎드리고 하나님을 힘입어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귀가 제일 두려워 떠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는 큰 무기요 큰 권세입니다.

세상의 대가리 되는 사람들, 정상이 되는 사람들이 모여 회담을 하면 모든 사람들이 어찌 되는지 주목하고 주시합니다. 진정한 '대가리 회담'은 '참 대가리 회담'은 자존자, 지존자, 창조주 대 주재이신 그 분하고 주의 구속받은 성도들하고 의논하는 기도가 '참 대가리 회담'입니다. 참 '정상 회담'입니다.

무궁 세계의 모든 존재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영광 되는 것도 기도로 이루고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조금 어름어름한 것도 이것을 조화 맞춰서 잘 화합하도록 되는 것도 성도의 기도로 이루고  땅위에서 뇌성과 번개와 지진의 역사도 성도들의 기도대로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841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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