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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는 믿음으로  
 

우리 이말출 권사님 구역에도 창자가 병이 나서 그때 수술해야 되는데, 수술해도 살까 말까 이랬는데 수술해 봤자 안 될 거고 이러니까 '어라.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되고 안 되고 대구 집회 간다' 하면서 그냥 못 가서 매여 가지고 가 가지고 이래 갔습니다. 집회 한번 나오지도 못했습니다. 천막에 드러누웠었습니다. 누워 있으며 스피커로 듣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집회 마치고 오니까 싹 나아서 병원에 가서 의사들이 보더니만 '아, 어쩐 일입니까? 이거 완전히 나았습니다. 수술할 것 없고 완전히 나았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며칠 있다가 배 타고 나갔지요? 일주일 뭘? 무슨 치료를 해? 일주일 대학 병원에서 치료하고? 그때 나았는데 일주일 치료하는 것이 틀렸습니다. 이제 자꾸 병원만 주장합니다. 그렇게 나은 사람이 가 가지고, 메여 간 사람이 제가 나중에 올 때는 어째 가지고 왔지? 메여 가지고 왔어? 그래도 입에, 입에 없다 말이오. 이 권사님 그거 틀렸어. '메여 간 사람이 걸어왔다' 이걸 자꾸 자랑해야 될 터인데, 메여 간 사람이 걸어왔으면 다 나았지. 치료는 뭐 하려고 치료하는 것입니까? 믿음이 없어 그런 것입니다. 치료는 뭐 하려고 합니까? '이만큼 낫게 하신 하나님이 못 낫게 하겠습니까?' 이때, 마귀란 놈이 와 가지고 '치료해라' 치료하니까, 봐. 인제 말해. 일주일 치료하고 또 몸이 약해서 뭐 어째, 전부 이러니까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을 완전히 빠짝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해 준다는 말입니다. 그런 자에게 안 해줘! 그 구역에는 그런 이적을 안 해줘!

하나님이 그래 했으면 '아, 하나님이 이래서 하셨다' 그때 시킬 때에도, 만일 치료할라 하면 '치료 뭐 하러 하노? 메여서 그때 네가 죽느냐 사느냐 하고 거기도 꼼짝 못 했는데 거기서, 빈 들판에 천막 속에서 냉한데 거기 가서 치료가 됐겠나? 하나님의 권능으로 나았고, 또 가 보니까 '어쩐 일입니까? 이거 다 나았습니다.' 이렇게 됐으면 하나님 믿을 일이지 뭐 하려고 의사의 치료를 합니까? 또, 뭐 하려고 지체를 합니까? 그만큼 나아졌으니까 배 타고 돈 벌러 갈라면 가라. 이래 버렸으면 될 터인데 요게 마귀란 놈이 들어 가지고사 더 치료를, '약하다니까 치료를 해라 더 치료해야 된다.' 거기 치료해야 된다는 걸 요 마귀란 놈이 치료하라 하는 고 놈이 마귀고. 또 치료하고 난 다음에는 봐라. 그래도 그때 좀 나올 때가 되어 나았는가 하나님의 권능으로만 나았는가, 거기 가서 치료해 나았는가? 아. 치료도 필요하고 하나님의 권능도 필요하다.'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은 하나님에게 얻기를 바라지 말라' 야고보서 1장 5절 이하에 말씀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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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전우인 집사 손들어 봐. 저 봐. 저 암병자라. 자궁 암병자. 이랬는데 그 이가 말하기를 '나는 거창 집회 가서 낫을란다.' 그때 내가 만났는데 저 대티 갔다가 무슨 볼 일이 있어 가니까 나한테 찾아 와 가지고, 나는 산에 삐딱에 있는데 찾아 와 가지고 '내가 이게 다시 재발이 돼서 이걸 지금 인제 자녀들은 그래도 재수술을 하라고 쌓는데 이거 어째야 됩니까?' 암에 재수술하면 죽는 거라. 이런데 그 어째야 되겠습니까? 이래서 해 봤자 죽는 것이니까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그거 물으러 왔어? 그래 내가 있다가 '그 하나님의 권능이 있는데 그거 하나님이 낫아 주시면 낫아 줄 수가 있지 않느냐? 팔 월 집회에 가 가지고 하나님께 은혜 받으면 나을 수 있지 않느냐? 그래 그만 그래 낫도록 그래 하면 되지 않느냐? 돈 들여 가지고 자꾸 그래 할 거 뭐 있느냐?' 이라니까 내가 말을 하며 보니까 말이 쏙쏙 들어가서 귀에 들어가 가지고 믿는 믿음을 가져요. 믿음을 가지고 '예, 그러면 그래 작정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냥 나뉠 수 없고 '그러면 기도합시다.' 그래 기도를 그 나무 밑에서 둘이 서서 했던가, 앉아 했던가 모르겠오. 이래 가지고 거기서 기도했어요. 작년인가? 작년이오.

기도했어. 팔 월 집회 좀 전이라. 기도했는데 내 마음에도 이 믿음을 보니까 낫겠다 생각했는데 나중에 말을 들으니까 '나는 팔월 집회 가서 나은 게 아니라 팔월 집회 준비하다가 나았다' 그 얼마 좀 전이라요. 준비하다가 나았다.

지금까지 그 자궁암 수술하러 안 갔는데 지금 보니까 얼굴을 보니까 괜찮고 건강한데 마귀란 놈이 '너 암만 나았지만 재발한다, 재발한다' 이라면 '무엇이 건질건질하고 따끔따끔하고 야, 다시 재발하는갑다' 마귀란 놈이 자꾸 그걸 생각하면 '아, 이거 보니까 옆구리에 무엇이 좀 따끔따끔한데?' 백지 가만히 괜찮은데 자꾸 따끔따끔한데 자꾸 신경을 두고 보면 따끔따끔해지고 아야 아야 아야 아야 돼지고 나중에 재발해. 그게 마귀 시험이라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물리치고 '하나님이 낫아 주셨는데 이놈아 내가 범죄 하기 전에는 이게 재발 안 된다. 내가 범죄 해야 재발되지.' 딱 이렇게 물리쳐 가지고 있으면 그놈이 오면 그놈만 쫓아내 버리면 되는데, 이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이제 다시 나았으니 네가 범죄 하지 말아라. 다시 범죄 하면 그보다 더 큰 중세가 너에게 나타날 거다 하나님이 말씀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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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저 지난 팔 윌 집회 때에 제가 대티 고개라는 거기 내가 가니까, 여기 왔을 거라, 아마. 전노인 집사님이라고. 와 가지고서 자궁암으로 복음 병원에 가서 수술했는데 다시 재발이 돼서 가 보니, 가니까 새로 수술해야 된다 뭐 아파 못 견딘다고 수술해야 된다고 그래 자녀들은 '암만 그래도 또, 돈이 들어도 또 수술해야 됩니다. 수술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고 자기는 마지막에, 내가 거기에 논두렁에 지나가니까, 들판에 지나가니까 찾아와 가지고서 내가 이렇게 이런데 어째야 되겠습니까?' '인제 수술 한 번 해도 안 나았으면 그만하면 알 일이지, 믿기나 하고 주님에게 낫아 달라 하면 더 든든하고 좋을 건데 와 그러냐' 하니까 '어짤까 싶어서 목사님에세 묻는데 그라면 나도 그래 할랍니다. 그만 팔월 집회 가 가지고서 기도해 가지고 낫도록 그만 주님에게 낫아 달라고 그래 내가 좀 하면 싶습니다.' 이래요.

그래서 병원만 제일인 줄 알고 있는 그 사람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고마와서 나무 밑에서서 둘이 '그러면 기도합시다.' 기도를 하는데 기도하는 내 마음에는 낫았어. 기도하는 내 마음에는 낫았는데. 그 본인은 나았다는 것을 인정하는지 안 하는지 몰라도 내 마음에는 나았어. 나았는데. 그 뒤에 내가 말을 들으니까 뭐라고 말이 들리는 게 아니라 나는 팔월 집회 가서 나은 게 아니고 팔월 집회 준비하다가 나았다 그렇게 말해요. 그이는 또 인제.

팔월 집회가 그때 며칠 안 남았었는데 집회 준비하다가 나았다고, 완전히 나았습니다. 나았는데, 이제 앞으로 문제는 '하나님께서 더 도지게 안 해 주나 도지게 안하나?' 요게 탈이라. 아픈 것도 없이 다 나았으니까 나은 건데 의심하면 의심은 그거 적입니다. 그랬는데, 그분은 하나님에게 얼마나 감사를 했는지 몰라도 자궁암이 그때에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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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우리가 이번에 대창골에서 한 것도 자꾸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버릴 게 아니라 생각해야 됩니다. 어제 내가 OOO집사님 만났는데 OOO씨 왔소? 손들어 봐. 아, 저 왔구만, OOO씨가 보니까 미인이 됐어. 미인이 됐어. 자궁암이 걸려 가지고 저 복음병원에 가서 수술을 했는데 수술해 가지고 다시 재발이 돼서 가 또 수술을 해야 돼. 재발이 돼 수술을 해야 되는데. 내가 저 대티에 올라가니까 '수술을 이거 아무래도 해야 된다 하는데 자녀들은 꼭 해야 된다 하는데 아 이거 뭐 해야 되겠습니까? 뭐 수술해도 두 번 수술하면 다 죽지 못 산다 하는데 이거 수술해야 되겠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아, 자기 믿음대로 되지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 없는데 꼭 그걸 돈 들어 수술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낫아 주시는 걸 믿으면 되지'이라니까 그 내가 좀 설명을 좀 이래 하고 나니까 '아이고 수술 안 할랍니다' '그라면 수술 안 할려면 이번에 팔 월 집회 가서 낫도록 하라' 내가 이래 말했다 말이오. 이라면서 인제 내가 그때 그러면 기도하자고 나무 밑에 서서 둘이 서서 기도하자 이래 나무를 붙들고 서 가지고 기도를 했다 말이오.

기도할 때 내 마음에 나았다 싶으다 말이오. 나았다는 그게 믿어져. 그런데 그래 나중에 말 들으니까 '나는 집회 가서 나은 게 아니라 집회 가서 나을려고 준비하다 가보니까 다 나아 버렸다.' 준비하다 나았다 이라는데 그래 준비하다 나았어. 준비하다 나았는데 그래 내가 아래 보고 조금 보면 좀 믿음이 흐려지면 또 재발되거든. 믿음이 흐려지면 또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기 때문에, 잘 믿도록 하기 위해서 해 줬기 때문에 믿음이 그만 흐려지면 없는 암병이 대번 나와도 나온다 그거요. 주님은 우리 믿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그래 얼굴이 좀 그랬어.

이랬는데 저 먼저 또 보니까 이 설교를 듣고 난 다음에는 믿음이 생겨졌는가 좀 좋아. 내가 저 아래 요 만나서 보니까 얼굴이 어떻게 좋은지 미인이 됐어.

OOO씨 손들어봐. 한번 일어나서 봐요, 한 번 일어나 서 봐, 영 살도 찌고 미인이 됐다 말이오. 허허. 어? 자궁암으로 거석한 사람이. 누가 손 댔소? 하나님이 하셨어. 거짓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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