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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자는 것도  
 

어떤 사람은 주인이 시키는 대로 그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주인 시키는 법칙대로 복종은 잘 맞이도 그 중심은 자기를 위해서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외식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그것을 보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이종교와 다릅니다. 이종교는 다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기독교는 동기를 중하게 여깁니다. 결과 보다도 동기를 중하게 여깁니다. 시발을 중하게 여깁니다. 중심을 중하게 여깁니다. 중심이 바로 됐는데 부족해서 잘못 됐소. 잘못 돼도 중심이, 바로 된 것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인정해 주십니다. 그러나, 아무리 결과가 잘 돼서 자타가 번들번들하이 큰소리 뻥뻥하고 이래도 속에 동기는, 중심은 나쁜 것 가지고 했으니까 사람들은 모르고 넘어가지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 볼 때에 '이놈아, 네가 너 위해서 하고 네 중심으로 하다가 어찌 어찌 안할래야 안할 수 없어서 그리 그리 돼 가지고 꼼짝 못 하고 내 법칙을 지켜서 이런 결과를 맺었지 네가 중심에 소원해서 이걸 맺었느냐?' 그것 가지고 판단합니다. 이러니까, 주를 위함이 둘째로 중요 하다 말이오.

우리가 누워서 자는 것도 '아, 아무래도 일찍 자야 되겠다. 주를 위해서 자야 되겠다. 주를 위해서 먹어야 되겠다. 아무래도 주님을 위해서 좀 쉬어야 되겠다.

주를 위해서 내가 어디를 좀 가야 되겠다. 또 이 일은 주를 위해서 안 해야 되겠다.

이 생각은, 주를 위해서 이 생각을, 가지자 안 해야 되겠다. 이 생각은 주를 위해서 생각을 가져야 되겠다. 이 말은 주를 위해서 해야 되겠다. 이 말은 주를 위해서 하지 안하고 참아야 되겠다.' 이제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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