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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받을 때  
 

그러기 때문에, 욕을 하는 것도 그 사람이 욕을 하는 무슨 주권으로서 그 사람이 새로운 원인을 만들어내는 이 원론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근본이신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욕합니다. 또 그 사람을 통해서 칭찬합니다. 그럴 때 어떤가 보고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시험한다. 그 말은 연단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시련한다는 말입니다. 없는 것을, 없는 칭찬을 하니까 좋다고 벙긋거립니다. '이 어리석은 자야, 네가 정말로 그런 칭찬받을 것이 있느냐? 없는데. 너 칭찬할 것이 없는데 네가 칭찬하니까 좋아하니, 없는 것을 널 칭찬하는 것은 너를 놀리는 것이가, 널 원숭이같이 놀리는 것이가 널 참으로 존대하는 것이가? 알지도 못하고 칭찬만 하면 벙긋거리고 좋아하는 자야.' 또 자기에게 칭찬 받을 만한 일이 있는데 주님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에서 다 칭찬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서 받을게 없느니라' 그렇게 마태복음 6장에도 말씀해 놨습니다. 이랬는데. 그 칭찬받을 일이 있다 할지라도 칭찬을 하니까 이제 이거 큰 도적을 맞게 됐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겉으로는 그 사람에게 박절하게는 말을 못 해서 아주 다시 그 소리 못하도록 아주 참 냉정스럽게 이라면 또 화목점이 깨질 것이기 때문에 그걸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그 소리를 들을 때에 마음에 참, 그걸 저는 못합니다.

그 소리를 들을 때에 겉이 유유하게, 어제도 내가 하루 종일 고통한 것이 그것이오. 유유하게 무엇을 이래 좋게 그 사람에게 말을 하면서 속으로는 '이 칭찬은 내가 받을 칭찬이 아니요 주님이 받을 것이요. 이 사람인데 이로 말미암아 큰 시험이 들어왔으니까 내가 이로 인해서 조그만치라도 이 사람에게 존대를 받는 이런 일이 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하면서 그 사람에게 부들 부들하게 유하게 이렇게 대하는데 난 그걸 못 해요. 그걸 못 하니 단점이 그것입니다. 단점이, 고만 그라면, 아 되면 그 사람에게 꽉 찔러서 뭐 그렇게 다른 사람 넘어지게 하는 간교한 소리 하지 말라고. 이래 하든지 그리 아니면 그런 소리 듣기 싫다고. 이래 버리면 그 사람하고 그만 화목성이 깨진다 말이오. 내가 그걸 유유하게 속에 있어도 없는 듯이 이렇게 유유하게 하는 그걸 나는 못 해요. 그거 나는 부러운 것 중에 그게 부러워. 그러니까, 모든 사람에게 그만 호가 났습니다.

그래 나 때문에 고만 백가는 다 고만 악질이 돼 버렸소. 백가는 성질이 급하고 백가는 악질이 됐소. 그러니까, 백가라 하면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도록 그래 내가, 그래 된 것도 내가 백가를 자꾸 그렇게 말하는 거게서 그랬어. 저거 허물은 아주 고양이가 똥 끌어 먹듯이 자꾸 그래 먹고 제 자랑 가지고 하면 이 세상 사람은 거기 태워 가고 있다 그말이오. 백가가 그렇게 악질이고 나쁜 것은 아니기는 아닙니다. 같은 사람들이지 뭐.

(840418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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