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장사하는 사람이 대목 장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주일 동안 우리가 토요일 날, 주일날은 형제를 사랑하는 수입을, 주님이 요구하시는 이 희생을, 충성을, 요구하시는 천대와 멸시와 얼마든지 낮아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낮아져서 " 저 사람 종인가?" "벌써 밖에서 들어올 때부터 허리를 굽신, 굽신하고 무슨 죄를 지은 사람 같아" 그 사람이 천대할 때 "예, 지당합니다." 합니다
왜?
그 사람이 천대받을 일이 없어도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은 주님이 하나님으로 날 위해서 천대받았는데 내가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서 주를 위함으로 천대받는 것이 지당하지 않습니까?
지당한 이유는 내가 그 사람보다 천대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이유가 있습니다.
(840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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