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홍정모 장로님이 자기가 돈 한 푼 먹어 보지도 써 보지도 못하고 공연히 '장로님, 장로님' 이래 말하니까 비행기 태워 가지고 다른 사람한테 전부 보증서고, 다른 사람한테 이러다가 부도가 나 가지고 감옥에 갔다 왔습니다. 여기 새벽에도 나와 있습니다.
감옥에 갔다 왔는데. 와 가지고 '뭘 해야 합니까?' 내가 말할 때에 그래 말해. 뭘 할 게 아니라, 또 감옥에서 자꾸 뭐 저 OOO 권사님이 있다가서 '뭘 좀 성구라도 하나 좀 말해 주이소. 나오기 전에 위로가 되도록, 뭐 힘이 되도록 해 주십시오'
이러기 때문에 내가 그랬어. '자기가 그 안에서 모든 거 회개 다 하고 이제 하나님은 내 하나님으로 하나님 한 분으로 된다 하는 요것이 확고하게 서지지 안하거든 거기서 무슨, 어떻게 해서라도 더 있다가 그걸 해결하고 나와야 겠다 하는 고 마음을 가지라 하십시오. 그렇게 좋은 기회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성경 보는데도 방해 안 하지, 다른 사람이 명상하는 것도 방해 안 하지, 아무 침노 안 하지 이러니까 얼마나 좋아요? 다른 빚쟁이가, 부도가 났으니까, 남 때문에 부도 났소. 자기가 쓴 게 아니야. 부도가 났으니까 자꾸 조를 터인데 거기가 있으니까 조를 사람 하나도 없지, 성경 얼마든지 볼 수 있지 그러니까 그런 좋은 자리를 하나님이 마련해 준 것이니까 어쨌든지 성경 읽는 대로 읽고 '이제 성경 참 읽을 만치 읽었다' '만족할 만치 성경 읽고 거기서 명상하고 기도하고 나오십시오.' 내가 요거 말했고,
나오고 난 다음에 '뭘 해야 합니까?' 이래 묻기 때문에 '뭘 할 게 아니라, 한 달이든지 두 달이든지 가만히 집에서 있으면서 기도하고 성경 보고 새벽기도 나와서 믿음을 자꾸 소생시켜 가지고 이러면 하나님이 요거하라 할 때 그래 하십시오. 하나님이 지키는 대로 해야 되지 자기가 이 업을 할까 저 업을 할까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하라 하는 대로, 뭐 하라 해? '뭐 사장 하라 할 건가?' 그런 거 바라면 안 돼. 그러면, 하라 하면 '내가 할 일은, 성경 보고 내가 할 일은 다른 거 아무 것도 할 일이 없으니까 길이나 쓸어야 되겠다. 내가 할 일이 아무 것도 없으니까 예배당가 가지고 소제하는데 그거나 도와야 되겠다. 내가 아무 것도 할 일이 없으니까 예배당에 가 가지고 무슨 마당이나 쓸어야 되겠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 할 수 있는 일 해요. 그게 하나님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 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만 찾아 하면, 자기가 할 수 있는 거기서 그것을 통해 가지고 뭣이 나오면 천하다고 생각지 말고 그것도 하고, 교만 다 뽑아 버리고 또 그거 하고, 이러면 하나님이 요것도 시키고 조것도 시켜 볼 때에 '천해도 하고 아무리 후해도 하고 하는구나. 이거 사람이 됐다.' 요래 시켜도, 요래 끌어도 졸졸 따라오고 조래 끌어도 졸졸 따라오고 졸졸 따라온다 말이오. 따라오니까 하나님이 요리 끌어 가지고 좀 존귀한 자리 끌어 보니까, 끌어 보니까 그래도 변하지 안하고, 교만하지 않고, 망령부리지 않고, 게으름 부리지 않고 그래도 새벽기도 잘 나오고. 또 요리 좀 더 존귀한 자리 끌어 보니까 그래도 변하지 안하고 이리로 끌어 봐도 변하지 않으니까 자꾸 이래저래 끌어 놓고 마지막에 이렇게 높은데 끌어 놔도 변동 없고,
주님 앞에 '주님이 손떼면 당장 망한다.' 주님 두려워하고 그만 의지하고 그만 바라보고 그에게만 복종하니까 그까짓 감옥에 있는 죄수도 당장 총리대신 시켰는데, 저 산골짜기 목동. 그 목동을 왕도 시켰는데 하나님이 못 할 게 뭐, 있겠습니까? 이런 방편으로 살 때에 안심이요. 평안이오. 염려할 것 없어. 내가 뭐 하려고 할 때에 고통이지, 이러니까, 마11:28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요 말씀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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