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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항력 있는 신앙  
 

우리는 어디든지 손양원 목사님에게 내가 꼭 한 주간 설교 들었습니다. 거창서, 그다음에는 설교하는 것을 대구 공회할 때에, 총회 할 때에 그때에 두 시간인가 듣고 그다음에는 못 들었는데, 그분의 그 설교에 하나 내가 듣고 잊어 버리지 안하고 있는 것은 역항력이라 하는 말, '역항력이 있어야 된다.' 역항하는, 여기서 오면 내가 대적하는, '역항하는 그런 역항력이 있어야 된다.' 그라면서 비유를 그 비유를 듭디다. 이렇게, 그때는 뭐 그것밖에 비유할 것 없어. 자동차 앞에 그때 지금은 안에서 또르륵 하면 시동이 걸리지만 그때는 밑에 돌려야 됩니다. 앞에 가서.

이걸 돌려야 되니까, 이래 돌릴라고 하면 탁 찹니다. 이래 돌릴라 할때 잘못하면 약한 사람 팔 분질기 쉬워. 이래 탁 돌릴라 하면 저기서 콱 내밀어. 콱 대항할 때 그때 콱 극복해 이겨야 그다음에 고만. 시동이 걸려 퉁퉁퉁 가지. 저는 또 발동기를 이걸 또 사용해 봐서 그거 또 잘 압니다. 발동기 이래, 손으로 이래 이래야 시동이 걸리는데 이라면 식식하며 돌아갈 때에는 시동 안 걸립니다. 이래 돌아갈 때 저기서 힘이 안 돌아가고 저기서 콱 찰때 그때 내가 채여 돌아오면 팔이 부러지든지 헛일해. 콱 채여 돌아올 때에 콱 밀어서 역항해서 꽉 넘어 버리면 그다음에는 뭐 시동이 걸려 가지고 퉁퉁퉁해.

우리 신앙 생활은 역경에, 뭐이든지 바로 갈라 할 때에 거기서 대항하는 것이 올 때에 대항하는 그런 것을 뭐 역항해 가지고, 역항해 가지고 콱 잡아 넘겨야 그 다음부터 그 능력으로 가지지 그렇지 안하면 안 가진다 그때에 그 손양원 목사님이 '역항력의 신앙이라야 된다.' 말을 하면서 그때 발동기를 가지고 말하든가 자동차 시동 거는 걸 가지고 말하던가 두 가지 중에 뭘 한가지 들어 가지고 실예를 들어서 하는 말을 제가 들었습니다.

우리는 역항력 있는 신앙이 돼야 됩니다. 역경에 용감한 신앙이 돼야 됩니다.

역경에 용감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역경에 용감 없는 신앙은 그런 것은 항상 팔방 미인 모양으로 그거는 그저, 그저 고만 팔방 미인 생활 할 수밖에 없소. 그러니까, 사람은 많이 사귀었지만 하나님은 한번도 사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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