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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대가리  
 

고러므로 우리가 현실을 당할 때에 가난을 당할 때는 가난함, 나를 위해서 가난함으로 사랑하신 그 사랑의 주님을 교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났고 낮아짐으로서에 낮아지신 그 주님을 내가 교제할 수 있는 낮아짐의 기회를 만났고 또 주님이 고난 당하심의 그 사랑을 교제할 수 있는 그 고난의 기회를 만난 그것을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항상 기도로 우리는 사모하고 고대하고 기다리다가 그런 기회가 올 때에 우리는 사랑해야 되지 아무 준비 없이 이래 하면 그 기회라 하는 것은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어떤 성도가 자기가 무엇을, 고만 기회를 지나 보내고, 기회를 지나 보내고 자꾸. 기회를 떨구었기 때문에, 어떤 책에 보니까 그분이 그래 써 놨습니다.

'기회라는 자는 대가리는 털이 많아서 더풀더풀 해서 거머쥐면 놓이지 안한다.

거머쥐면, 머리를 거머쥐면 그 기회를 거머쥐고 내 자유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꼬리는 어떻게 매끄라운지 머리를 놓치고 나면 그다음에 꼬리는 암만 잡아야 꼬리를 잡을 수 없다. 매끄라워서 다 불거져서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기회는 미리 기다리고 있다가서 그 기회가 올 때에 기회를 머리를 잡아서 그 기회를 내가 이용 해야 되지 그 기회가 머리를 잡지 못하고 어정어정 하다가서 하면 그 기회가 지나가는 그 기회를 잡지 못한다.' 그렇게 해서 '기회의 머리는 더풀더풀 하고 꼬리는 매끌매끌하다' 하는 그런 것으로 비유해서 기록한 그런 어떤 책을 제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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