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대국 사람들이 하나 깨달을 때에 한국 사람들은 열도 더 깨닫습니다. 이런 것도 다 깨닫습니다. 이러니까 변화만 되면 세계의 예수 믿는 데에 한국이 제일 앞설런지 모릅니다.
어떤 사람이 그 계시를 보고서 한국이 세계의 예루살렘이다 그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은혜 가운데에 깨달은 걸 그걸 가지고서 자꾸 선포를 하고 잘 못 이용을 해 그렇지.
그 목사 이름이 뭐인지 내가 잠깐 안 나옵니다. 그 목사가 저 계룡산에 가니까 새일교회라고 만들어 놓고 새 나라라 이게 새 나라 새 운동이라 하고서 양도천목사 네, 양도천 목사입니다.
이랬는데 그분도 한국이 세계의 예루살렘이다 한국이 세계의 예루살렘이라면 어디겠느냐? 토정비결에도 있고 모든 사람들이 많이 말했으니까 계룡산이 아니겠느냐 해 가지고 계룡산에 간 그게 틀렸습니다.
한국이 세계의 신앙의 예루살렘이라는 고걸 가지고서 한 그거는 괜찮을런지 않을런지 모르는데 그거야 그 운동 괜찮겠는데 그만 거게서 계룡산에 가 가지고서 도읍한다고 계룡산에 가 가지고 근거를 잡은 것이 틀렸다 그거요.
한국 사람은 이런 민족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나 내나 어짜든지 주관주의를 버리고 객관주의로 이렇게 바꾼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중한 일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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