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5때도 어떤 데서는 쌀 한 되에다가 자기네들이 패물을 가져 왔는데, 요새로 말하면 금이 뭉텅이가 주먹덩이 만한 금인데, 주먹덩이 만한 금 뭉텅이하고 쌀 한 되 하고 바꾸려고 해도 쌀 줄 사람이 없습니다. '아, 그때 금이 무슨 필요 있습니까?'
그러니까 6, 25때에 어느 진영에서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주먹덩이 만하지만 당장 쌀이 없고 굶어 죽을 지경인데, 서로 제가 안 먹고 죽을 때 제가 먹으려고 하지 누가 금덩이 그까짓 거 그때 받고 쌀 주겠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이 천하게 만들면 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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