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백 명이 있는데 백 명 아니 몇천 명이 있는데 몇천 명이 있는데 몇천 명을 두고서 설교를 하는데 거기에 한 사람이 환영하지 안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설교자에게 고통입니다.
그거 우리가 많이 느낍니다. 보면 알아. 얼굴을 보면 마귀의 얼굴이 돼져 가지고서 불평을 떡 품고 있는 걸 본다 말이오. 그 환영하지 안하는 사람 한 사람이 있으면 수 천 명이 환영해도 그사람의 마음에는 절대 평강이 없습니다. 마음에 평강 이 없는 것 우리가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궁세계에 가 가지고서 모든 피조물이 우리를 환영한다면 그게 천국 아니겠소? 그게 기쁨 아니겠소? 우리는 환영하는 자리에는 가고 싶고, 환영하지 안하고 참 자기를 반대하고 자기로 더불어 친교를 가 지지 못한 자리는 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거는 우리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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