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한국에는 참 유력한 신학자가 한 분 있는데 그 분이 박형룡박사라는 그분인데 그 분이 뭬스트 민스트 신학교를 졸업하고 나와서 조직 신학을 그 분이 다시 자기가 다시 재나열을 했는데 내가 약간 좀 서두를 봤습니다. 그분은 많은 독서를 한 사람이오. 많은 독서를 했는데 그 서적은 보면 많은 사람들의 많은 신학자들의 그 신학 서적을 보는 거와 같습니다. 많은 신학자들이 말한 그걸 자꾸 말을 했습니다. 누구는 이렇게 말했다, 누구는 이렇게 말했다, 누구는 이렇게 말했다 많은 재료를 말했는데 그러나 이렇게 이렇게 말하는데 다 틀렸고 나는 요렇게 안다 하는 고게 없다 그말이오. 고게 없어. 그래서 고 김현봉목사님이 말을 하기를 이 글들은 다 이거는 모두 다 생명이 없는 글들이다. 학자들의 글들이 다 생명이 없다.
와 생명이 없느냐? 생명이 없는 것은 이 사람은 이란다 저 사람은 저란다 모든 사람이 말했기 때문에 그거는 책 보따리지, 책이지 나는 이렇게 믿는다 하는 그게 없기 때문에 그게 생명이 없는 거 아니냐? 옳은 말입니다. 아주 깊은 깨달음을 말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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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봉 목사님이 신학자들의 서적을 가지고 가서 읽어 보이니까 그분이 마지막에 듣고는 결론 지우기를 ‘그 책은 죽은 책이라. 그것은 생명이 없는 책이라. 생명이 없는 자라.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을 이 사람은 이란다 저 사람은 저란다 그렇게만 말해 놨지 그라면 너는 어째 믿는냐? 그 믿는 사람이 없다. 자기는 어째 믿는다는 그것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죽은 글이요, 죽은 책이요, 그 책을 쓴 사람은 신앙이 죽은 사람이다.’ 그렇게 판정을 지웠다는 것이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아주 위대한 말입니다.
‘신학 사 년에 신앙 뺏기지 안하면은 위인이 된다.’ 외국에 가 가지고 신학 했다 하는 사람들 그만 그 독약을 먹으니 머리가 떨떨해서 무엇이 뭐인지 완전히 구별 못 합니다. 그 머리가 전부 다 마취가 돼서 혼잡이 돼 가지고 옳은 것 그른 것을 아무리 들어도 몰라요. 그거 구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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