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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외식  
 

칼빈주의는 어떤게 칼빈주의냐'? 칼빈은 언제든지 성경이 가라 하는데 까지 가고 성경이 머물라 하는데 머물러라. 성경을 성경 그대로의 사람, 그 대로의 행위, 그대로의 일, 성경대로 하라 하는 것이 자기가 다 연구하지 못해도 고것을 말했습니다. 또 하나 더 말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말했습니다. 그 시대로서는 그만하면 다 감당 할수 있어. 오늘에는 그것 가지고 어림도 없어. 안돼.

이러니까, 제가 지금 한 삼십 년 전인데 그 청도읍 교회가 아니고 청도 무슨 교회더라? 청도 사람 여기 없나? 어? 신음 교회인가? 그 무슨 무슨 목사님? 유 목사님이라 하는데 심음 교회인가? 큰 교회지? 김 양 거게서 나오지 안했어요? 그 교회에 가서 집회할 때에 칼빈의 교리에 대해서 이런 것은 틀렸는데 이런 것은 우리가 고쳐서 이렇게 믿어야 됩니다 했디만, 고만 그 뒤에 그것 가지고서 또 들이조아 됐다 말이오. 여기 고려 신학에서 제가 칼빈보다 낫다 하는가? 이래 가지고서 들이조아서 이래 쌓더니만 약한 사람이 말하니까 이거는 옳은 말도 소용이 없어.

그러니까 진리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사람의 간판으로 평가하는 거라. 홍만석 그 박사가 미국서 건너 와 가지고 그때 남교회서 설교를 할 때에 나는 가지 안해 듣지 안했는데 그 분이 말하기를 하도 내 밑에 있는 사람들 이 핍박을 많이 받아 놓으니까 홍목사님도 지금은 칼빈 선생이 깨달은 것 만 가지고는 안 된다. 그 이상 이 세대의 맞은 깨달음이 있어야 되지 깨 달음이 우리가 점점 연구해서 성경은 변동 없지만 성경에 있는 진리를 더 깨달아서 깨달음이 성장이 돼야 되고 발달이 돼야 되지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 칼빈보다 나은 학자들이 많이 일어나야 된다 하니까, 그 말은 박사가 했기 때문에 그렇게 큰 말을 해도 정죄를 안해. 나는 뽀스래기 말했는데 정죄했는데 그거는 그렇게 말해도 정죄하는 사람이 없고 그렇다고서.

외식이라 외식. 간판도 따라가면 안 됩니다. 간판을 똑똑히 볼라거든 이 십 년 삼십 년 간판을 보십시오. 그 사람을 이십 년 삼십 년을 딱 두고 보면 어떤 사람인고 알 수 있습니다. 일시에 말만 하고서 영웅이라 한다고 영웅이라고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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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로 된 칼빈의 그 서적을 읽으면 그 문서를 읽어서 입으로 말하고 자기 기억으로 기억하고 있고 이라면 다 된 줄 알면 헛일입니다. 그 분이 만난 진리, 그분이 만난 영감, 그분이 만난 영감 안에 3가지. 하나는 하나님이 알리고자 하는 거 알아야겠고,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시는 것을 받아야겠고. 누리게 하고자 하는 것을 누려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문서로 기록을 못 합니다. 문서로 기록을 못 하고, 다만 문서로 신구약 성경을 기록하고 그 안에 무한함이 내재해 있는 것처럼, 그 선진 선배들이 깨닫고 문서로 기록한 그것은 내나 신구약 성경만 못한 문서만 기록한 것 인데 이 문서로써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거. 받은 것, 누리는 거, 그분들이 아는 거 이것을 알아야 그것이 실상입니다.

그러기에. 문서의 실상은 진리요, 진리의 실상은 영감이요, 영감의 실상은 하나님 당신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그것이 실상이요, 그 주시고자 하는 것이 곧 3가지의 실상이니 하나는 하나님이요, 하나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요, 하나는 이것을 받아 누리는 모든 영감과 진리의 행위인 것입니다. 이것이, 행위가 그것이 진리와 영감과 행위가 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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