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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으로 큰 손해  
 

제가 변론하다가 큰 손해를 본 것이 있습니다. 내가 고신에 있을 때에 제일 미움을 당한 것이 황철도 목사님이 제일 호이고. 이호는 송상섭목사님이 이호로 날 미워했고, 그 다음에 다른 분들은 다 제편이 돼 가지고 이래 같이 했었는데 차차 차차 그게 심해져 그리됐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뭣 때문이냐?

예배당 소송 문제를 이것을 죄니까 하면 안 된다 하는 그 말을, 그때 '예배당 소송 문제는 안 하는게 좋습니다. 우리가 그저 그런 걸 가지고 하다 보면 신령한 은혜가 삭감되어지니까 그런 걸 안하는게 좋습니다. 물질을 빼앗겨도 하나님이 주시면 될 것 아닙니까?' 요만침 해 놓으면 될 터인데 그때에 너무 변론을 많이 했다 말이오. 그걸 가지고 막 들고 다니면서 '예배당 소송 문제 이것 틀리지 안했느냐?' 그렇게 함으로서 나는 의로운 사람이 돼 버리고 나는 진리를 선포하는 아주 선지자가 돼 버리고, 그 사람들은 폭 매장을 시켜 버리니까 그 사람들이 일어서 지를 못 했다 말이오.

일어서지를 못해 가지고서 그만 그래 그때 그만 슬 그머니 말하고 말았으면 그들도 생각할 여지가 있었고 일어설 여지가 있었는데 너무 강압했기 때문에 퉜다 그말이오. 부러져 버리고 튀 버렸어.

이것을 내가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거게 대해서 상당한 내가 값을 받았다 그말이오. 그래 가지고서 조롱을 받고 이래 가지고 대적을 받아 가지고서 영도에서 송상섭 목사님하고 황철도 목사님하고 팜플렛을 이래 내 가지고서 백 영희 전도사는 치리해야 된다, 이단이다 그때 예배당 소송 문제 한다고 이단이라 했는데 거게 보니까 그래 놨어.

고린도전서 6장을 보면, 그 총신교파, 이 총신 교파나-고신교파 외에는 다 예수를 믿지 안하는 사람이요 그 형제간인데, 어찌 그 사람들이 형제인가? 그 사람들이 형제가 아니라고 그때 표시를 해 놨다 그말이오. 지금 그 팜플렛이 내게 있어요 지금. 먼저 그 시비가 났기 때문에 그 시비 난 것을 팜플렛에 복사를 해 가지고 우리 교역자들은 다 그때 개인 한 부씩 다 가졌어. 가지고 그런 시비한 것을 다 탁명환씨 탁명환 그 사이비 종교 연구회에 그 회장되는 그분에게 그런 모든 서류를 갖다가 내놓으니까 그래 말하기를 아, 외나 진짜 고신교파는 여기 있는데 잘못 알았다고서, 그 사람이 그 뒤에 집회도 오고 다시는 그런 글을 내지 안했습니다.

그때는 그분들은 또 그렇게 깨달은 것은 사람이 다 바로 깨달을 수 없어요. 사람이 옳은 것을 강하게 주장하다 보면 그만 넘어 가면 죄가 된다 말이오. 그 송 목사님도 황철도목사님도 위대한 목사님이요. 참 진리를 위해서 생명을 바친 목사님들입니다. 이랬는데 이 신사 참밴를 반대하는 신 사 참배를 반대하는 것이 고신교파이요. 신사 참배를 그렇게 반대를 안하는 것이 합동 교파측이었다 그말이오.

그때 신사 참배를 반대하고 신사 참 배하지 안하는 사람들은 전부 고신교파에 몰려 있었습니다.

이라니까 신사 참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자꾸 이래 하다 보니까 나중에 어디까지 나갔느냐 하면 고만 합동교파나 총신교파나 그런데는 우리 믿는 형제가 아니다. 거게는 구원이 없다까지 말을 해 놨다 말이요. 구원이 없다까지 그 팜플렛에 글을 써 놨어. 그 글이 없어지지 안해요. 그래 내가 그 팜플렛을 보고서 그때 거게 대해서 변증하는 글을 썼는데, 어떻게 합동교파나 총신교파가 그들이 믿는 형저1라고 보지 않느냐?

교리 만 약간 신사 참배 문제의 깨달음만 달랐지 그분들이 다 때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대속의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다 믿고 있는데 어떻게 그들을 믿는 형제가 아니라고 할 수가 있느냐? 이 지금 시대에서는 다 이렇게 모두 정죄를 할란지 몰라도 한 시대가 지나가면 그것이 잘못 됐다고 다 정죄를 받을것이라 그렇게 한 팜플렛을 내어 가지고 다 돌렸다 말이오. 돌리니까, 그때 그걸 보고 그거 둘을, 비교해 보니까 이건 틀렸다 해 가지고서 다 그것이 삭제돼 버려서 그때 제가 제명을 당하지 안했습니다. 그라면 그때 그 치리를 받아서 정죄 받아 치리 받았을 터인데 영도 제일 교회에 총노회에서 제가 정죄를 받지 안한 것은 그 팜플렛으로 변증하는 데에서 정죄를 받지 안했습니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다 혼자 다 깨닫는게 아니고, 하나님이 이 사람에게는 이 진리를 깨닫게 하고 저 사람에게는 저 진리를 깨닫게 했기 때문에, 내 진리가 전부라 '이렇게 생각하는 자는 교만해서 제가 말라 죽습니다. 누가 깨달았든지 원수가 깨달았든지 옳은 것은 우리가 깨달아서 들어 야 되고 삐뚤어진 것은 제가 주장을 했더라도 겸손히 빨리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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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게 대해서 회개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내가 그전에 고신 교파에 있을 때에 너무 밉상스레 보여서 욕을 많이 얻어 먹었어요. 제 별명이 무슨 별명 있는고 하니 그 한상동 목사님이 있다가, 그때 조사요. 백 조사 저거는 안하무인이다. 유아독존이다. 한국 엘리야다. 뭐, 뭐 저만 의인이다. 독선주의다. 뭐 별명이 많이 붙었어요. 그랬는데 가만히 지금 생각하면 그때 철이 없어서 그런 소리를 들을 만치 선배들에게 근심을 끼쳤어.

왜? 예배당 소송하는데 예배당 소송하면 안 된다고 자꾸, 그 기도나 하고 그저 한 번 말하면 되는 건데 예배당 소송하는 사람들에게 소송하면 그건 죄다 죄다 자꾸 그래 가지고 예배당 소송을 주장하는 송상석 목사님 밑에 있는 부목사 장경재 목사님을 집회 온 것을 자꾸 그날 한 시간 설교를 하니까 그만 뒤에 장경재 목사님이 안 가려 해요. 나는 거기 사면하고 안 가겠다고. 소송한 데 안 가겠다고. 이래 가지고 그만 이거 그만 자꾸 이래 났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게 잘못했어.

예배당 소송은 성도들은 해서는 안 된다. 예배당 차지할라 하면 주님 내줘야 되고 주님 차지할라 하면 예배당 그거 내줘도 주님 차지하는 게 낫지 그게 낫느냐 그만 이말만 말하고 그만 냅뒀으면 그분들도 다 될 터인데 자꾸 내가 `그거 죄다 죄다' 하는 바람에 그 사람들은 `어째 죄고 죄고' 자꾸 이래 가지고 그만 더 악화를 시켜 버렸어요. 그런 거 잘못됐어. 여러분들도 뭣이든지 그래 쌓다가 옳은 거는 옳다 아닌 거는 아니라만 하고 이에서 더 하면 악으로 좋아나는 것이다. 이에서 더 하면 자기 자랑하고 자기 의인 자랑하고 독선주의라 그 별명을 잘 지었어요. 그 별명이 그럴듯한 별명이라, 내가 지금 생각하면.

그래 가지고 암만 시켜도 안 되니까 조거는 암만 시켜야 안 된다 이러니까 그만 상회 불복종이라 이래 가지고 노회 서기가, 총노회요. 총노회 서기가 상회 불복종이라 해 가지고 죄목을 정해 가지고 도장을 찍어서 이제 상회 불복종으로 제명이다 그래 가지고 통지가 왔어. 그 통지 내게 지금도 있어요. 서한석 목사님이 그 통지를 해서 내게 지금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는데, 얼마 전에 만났습니다.

전화로 만났더니만 좋아서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날을 받읍시다. 이 쌓는데 또, 날을 받자고 하니 사실 겁이 난다 말이오. 자꾸 만나 가지고 또 여기 놀러가고 저기 놀러가고 뭐 그 사람들은 정년 퇴직했지만 나는 아닌데 자꾸 이래 다니면 또 그것도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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