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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설교록  
 

이러니까, 목회 설교록이라는 것은 내가 깨달은 대로 사람을 기르는 데에 한 말이라 그말이오. 사람을 기르고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한 말이라 그말입니다.

설교집이 아니요, 성경 주석이 아니요 목회 설교록이라는 것은 성경 주석에도 또 설교에도 들어 있지만 그것보다도 사람을 신앙으로 기르는 데에 한 말을 기록한 책이라 해서 목회 설교록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지금. 설교록이 세 권이 나왔습니다. 백호가 나왔고, 백 일호가 나왔고, 백 익호가 나왔고. 벌써 세 권 나왔는데 백호라 하는 것은 그 전에 모두 다 정리해 놓은 것이 지금 조금 미비된 것인데 그것이 완전 정리가 되면 한 백호쯤 될 것이 아니냐 해서 백호로 해 가지고서 백호 백 일호 그래 나온 겁니다. 그 다음에는 앞으로 시간이 있으면 구십 구호가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갖다 놓고 여러분들이 뭐 지금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볼 필요가 없고 성경 보고 설교 말씀 들어서 자꾸 새김질 하면 되는데 만일 어떤 때에 나에게 설교를 듣지 못하고 없을 때에는 이것을 들추어서 보면 그래도 내가 교훈한 그 교훈을 여러분들이 뒤에 접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니까, 일 년에 사만 팔천 원입니다. 일 년에 열 두권에 사만 팔천 원 인데 그 책이 일반 서적에 가면 다 한 권에 칠 팔천 원은 안 가지는 않습니다. 고 종이에 고만한 부피가 되면, 그런데 거게서 특지가들이 거게서 원조한 것이 몇천만 원 됩니다. 저게 대해서 금리도 나오고 또 우리 서부교회서 얼마도 부담하고 해 가지고서 그 책이 그렇게 싸졌으니까 아, 오만 원 돈만 하면 일 년 것을 간수하니까 십 년 해 봤자 오십만 원 밖에 더 되겠소? 십 년 동안을 간수하면 그것을 읽으면 그래도 제가 교훈 한 진리는 대략 알기는 알 것입니다. 지금은 모두 이 시대와 자꾸 맞지 안 해서 자꾸 이라는데, 맞지 안해도 앞으로 차차차 돼 가면 맞아질 것이 많을 것이고 혹 틀린 것도 사람이기 때문에 없지는 아니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구원 이루는 데에 도움이 뒬 것이니까 여러분들이 사서 간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천 권이 나온 것은 다 나가고 그때 몰라서 못 산 사람들이 있어서 그 뒤에 또 새로 청하는 사람이 몇십 명이 되는데 삼백 명만 되면 백호 백 일호도 할 수 있고, 또 인제 백 이호는 좀 부수를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습니까? 얼마했소? 천 삼백 했고, 그러니까 자꾸 회원들이 들어오는 대로 그리해서 그러니까 그것을 지금은 좀 봐서 간수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아마. 그저 성경만 있으면 되지만 좀 깨달음이 어렵기 때문에, 자기 보다 앞선 깨달음에 깨달음을 가지면 자기의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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