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자기가 지금 어떤, 이제까지 우상 숭배하던 그런 사람이 있다. 또 자기가 이제까지 창기로 지냈다. 창기로 지냈는데 그 창기로 지낸 사람이, 그 사람이 이제는 십자가의 대속을 입고 자기를 깨끗게 할라고 창기노릇을 안 할라고 한다 그말이오. 창기노릇을 안 할라고 이렇게 애를 써도 안 되니까 창기노릇 안 하기 위해서, 창기노릇 안 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이 소산수 물로 가지고서 자기 낯을 씻어 버렸어. 자기 낯을 씻었어.
자기 낯을 씻었는데, 창기노릇 안 하기 위해서 자기 낯을 씻어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자기를 깨끗게 할라고서, 창기노릇 안 할라고 자기가 소산수 물로 가지고서 자기 낯을 씻었으니까, 그러면 자기 낯을 그렇게 씻었으니까 거게서 자기가 깨끗해졌습니까, 깨끗해진 것이 아직까지도 미완성입니까, 창기노릇 안 할라고서 자기를 깨끗게 할라고 했는데 깨끗해졌습니까, 깨끗해지지를 아직까지 못 하고 미결로 돼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소산수로 낯을 씻어서 낯이 막 어덕더덕해서 그만 문둥이 중에도 막 얼칭이가 됐다 말이오. 얼칭이가 돼 놓으니까 그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 보고 달라들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 전에는 좋아하던 놈이 아이쿠 징그럽다 하면서 다 도망쳐 버리지 미인이라고 달라들지를 안한다 그말이오. 그러면 자기가 소산수로 씻을 때에 자기는 *깨끗해졌습니까, 안* 깨끗해졌습니까? 예? 소산수 물로 벌써 씻었을 때에 자기는 깨끗해졌다 말이오.
깨끗해진 고것은 자기를 위해서 깨끗했고, 그라고 나니까 소산수 물로 씻었는데 그라고 난 다음에, 이제 누가* 압니까? 몰랐지요.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아무것이라 하는데 그 사람 도무지 모르겠어. 얼칭이가 돼 버렸어. 이랬는데 말하는 것 보고 자세히 수족이나 보고 다 보니까 그 사람은 그 사람인데 얼굴 보고는 모르겠다 말이오. 그라고 난 다음에 이제, 그라고 난 다음에 자기의 고난 중에 평생 자기는 병신으로 이와같이 살고 있는 그 어려운 고난은, 그 고난은 다른 사람을 대속하는 일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다른 사람을 대속하는 일이 돼. 그걸 보고는 ‘아이쿠 저 사람은 죄 안 지을라고 저렇게까지 했구나’ 그것을 보고서 다른 사람들이 감동 받아 가지고서 크게 구원에 유익을 봤어. 이러니까 십자가라는 것은 요 십자가는 신앙 생활하다가 어려움당하는 것인데 이 어려움은 어데까지는 자기를 깨끗게 하는 것이요, 어데까지는 그다음은 다른 사람을 구출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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