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가정에서도 남편이 믿는 걸 방해하지 않습니까? 방해할 때에 남편에게 '저 남편이 알지 못하고 저와 같이 방해하고 하는 것이니까 용서해 주시고, 하나님의 징계를 내리지 마시고 용서해 달라'고 그런 기도하는 것 좋습니다. 하나,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방해를 하니까 자기가 그만 그 방해를 받아 가지고 믿음에 손해를 봅니다. 믿음에 손해를 보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의 역사의, 그 믿음 기르느라고 애를 썼는데 손해 보이니까 하나님께서 몽둥이로 때려 버립니다.
몽둥이로 때려 가지고 일찍 죽는 사람도 있고 병신도 되고 그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 아니면 경제를 절단 내고 나중에 어쨌든지 꼬끌트려서 그만 절단을 내버립니다. 절단을 내나 그래도 자기가 그 사람으로 인해서 믿음을 손해 보지 안하고 '저거 몰라 저런 것이니까 내가 믿음에 내가 손해 안 보겠습니다. 주님에게 대해서 내가 조금만큼이라도 흐려지지 않겠습니다. 이러니까 나를 보고 용서해 주옵소서.' 하면서 믿음에 손해를 보지 않고 그럴수록 주님 앞에 충성하면 그 남편이 어떤 일을 한다 해도 용서하시고 하나님께서 멸하지 안하시고 참아 기다리십니다. 그러면 그 남편도 나중에 회개하고 믿도록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복음에 방해하는 일에 대해서 방해를 해도 내가 방해를 받지 안하면 방해하는 그자를 하나님께서 멸하지 안하고 내버려둡니다. 왜? 복음에 방해받지 않으니까 그것으로 더 잘된다 말입니다. 잘되니까 당신의 뜻을, 구원 역사를 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 손해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버려두고 서서히 그걸 회개를 시켜서 이렇게 만들지만 내가 지떡 부러져 버리면 그만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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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안 믿는 남편이 핍박을 하고 이렇게 할 때에 그것을 '아. 남편이 저렇게 불택자가 돼서 마귀가 남편을 통해서 저와 같이 한다 네, 그렇습니다.
마귀가 남편을 통해 가지고 마귀 노릇을 합니다. 그라는데 그 최고의 사령은 누가 하고 있는가? 그 명령을 누가 하고 있는가? 주님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만 해결되면 마귀가 주님 하라 하는대로 심부름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남편이 그와 같이 지금 안 믿는 사람이 그렇게 진리를 반대하는 것은 마귀가 들어서 그렇게 반대하고 하는 것이고 마귀가 반대하도록 그렇게 작용하는 것은 주님이 그렇게 하도록 작용을 하셔 가지고 그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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