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공부를 하는 사람이 이제는 공부를 하다가 처음에는 부끄러우니까 남이 모르는데 숨어서 이렇게 하다가 언간히 됐으니까 이제는 이만치. 익숙하니까 덕석을 펴 놓고 마당에서 모든 사람 보라 하고서 지금 이래 탑니다. 이래 타다가 한참 타다 보니까, 열적고 남에 보일라고 이렇게 이런 짓을 하느냐 헤이 그 외식이다 어라, 보든지 말든지 문 닫고 들어 앉아 문 딱 닫고 들어가서 이제 문 닫아 놓고 저 혼자 이래합니다. 이 바이올린을 타다가 또 한참 가 보니까 남이 안 보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그것도 이것도 외식이다. 이러니까 보든지 마든지 마당이면 마당에서 뜰이면 뜰에서 들이면 들에서 어깼든지 자기의 전공하는 기악을 그대로 그 취미 붙여서 하는 그것이 남이야 어쨌든지 하는 그것이 이제 그참 전공자가 되는 것 마찬가지로 그렇게 우리는 자타에 대해서 이것 조심을 해야 됩니다.
일도 보면 그래요. 어린 사람에게 말해요. 뭐이든지 네것인 줄 알고 해라. 네것인 줄 알고 해라. 네것에 대해서 하듯이 그렇게 해라. 내것에 대해서 하듯이 그렇게 해라. 남의 것이라고 대해서 생각하면 죄 짓는다. 이라면 좀 깨달은 사람은 내것 같으면 여게서 다섯만 들이서 하겠는데 다섯 만 들이서 하겠는데 남의 것이기 때문에 다섯만 들이서 하면 그 사람이오 해할지 모르고 이러니까 이거 조심 많다.
내것 같으면 다섯만 들이 가지고 자본들이 가지고 하겠는데 여섯을 자본을 들이자.
여섯을 들이 가지고서합니다. 고 사람이 돼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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