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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달다  
 

예수님을 아는 가운데서 자라가야 합니다.
아는 지식이 자라가야 되고 아는 지식이 따라가 예수님께 대한 소망이 자라갈 것이고 예수님에게 대해서 경외하심이 자라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도 아버지에게 심한 통곡과 간절한 기도로 아뢰었지만 아버지가 들어주실 때 이것만 가지고 들어주시지 안 했다 했습니다.

저가 경외하심을 인하여 두려워하심을 인하여 아버지가 들어주신다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사랑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구원이, 건설 구원은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기본 구원뿐입니다.
기본 구원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것이지만 건설 구원, 성화 구원, 행위 구원은 자기의 주관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자기 주관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고 그 분에게 대해서 정당한 태도와 행위와 소망과 이것을 가져야 구원이 이루어지지 하나님을 그저 자기 집 종처럼 여기고, 자기 집 자식이라면 똥이라도 달다고 하는 공평이 없는, 평가가 없는 치우친 자기의 고기 덩어리의 부모와 같은 그런 하나님으로 알고 믿는 자는 헛일입니다.

하나님은 지공하신 분이십니다.
지성하신 분이십니다.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진노하시는 분이십니다.
감정이 무한하시고 희로애락이 무한하신 분이십니다.
다정다감하신 분이십니다.
원수를 철저히 갚으시는 분이십니다.
옳은 행위에 철두철미하게 보상하시는 분이십니다.
알지 못함이 없으십니다.
약속하신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아니하시는 분이십니다.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십니다.
어리석은 찬송을 받지 않습니다.
거짓된 찬양이나 거짓된 앙모나 앙망이나 거짓된 감사를 받지 않습니다.
정확무오한 것, 진실한 것 참된 것 그런 것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8007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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