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변명이 있어. 아, 여게 안 산답니다. 우리 자녀들은 왜 안 사느냐? '언제든지 이용물만 되어지고 모든 사람들이 다 거석하지만 다른 사람은 들으면 유익하지만 우리는 그 이용물 돼 가지고서 매장 되니 이용물 되기 싫습니다.' 그게 공통이라. 그래 가지고 딴 지방에 가 가지고 그래, 내가 딴 데로 가라 합니다. 왜? 미국을 가라 해요. 지금 막내 아들도 미국 가라. 네가 미국 가야 거게서는 내가 없는 곳이라 고만 신앙 생활 바로 하지 그렇지 않으면 여게 있으면 공연히 오해하고 곡해 해 가지고서 뭐, 내가 너거를 교회를 위해서 이용하는 것처럼, 또 무슨 희생하는 것처럼 교회서 너거를 무슨 해치는 것 모양으로 그렇게 자꾸 오해를 가지고 있으니까 없는데 뚝 떨어져 가야 신앙 생활 할 것이다. 그래 내가 몇 번 권면을 했소. 적화통일이 되니까 피난 가라고 하는 말 아니오. 내가 오늘까지 그라고 지나 왔습니다. 저거에게 조그만한 흠이 있으면 고걸 들어서 막 흠이 있다고 이래 가지고서 이래 가지고 모든 사람이 그것 보고 깨달아서 깨달아서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러니까 그놈들이 안다 그말이오. '이용물 되기 싫습니다. 말하지 마십시오.' 며칠 전에 뭐 또 어짜고 그리 하니까 누가 그 말 해요. 저 말을 자녀들이 들으면 좀 안돼 그럴 것 인데 이라더니만 어디가 들었는가 그걸 또 말을 해요. '어짜든지 요번 집회 가 가지고도 거게 대해서 하는 말을 집회에서 말씀하지 마이소. 우리 이용물 되기 싫습니다.' 직접은 말 안 해도 간접으로는 내게 들어 온다 그말이오.
내가 뭐이냐? 내 자녀나 남의 자녀나 꼭 동등으로 취급하지 안하고지금 방문 닫고 들어가 가지고서 음악하는 자와 같은 자라. 보일라고 하다가 나중에 숨어서 하다가 이제 그것 뭐 숨고 보이고 할 것 없이 꼭 같이 해서 이렇게 해야 정말 음악가라 그말이오. 내가. 그렇게 하니까. 저거는 똥이라도 금덩이로 자랑하면서 내가 그러니까, 그걸 깨달아서 저 목사님은 저러니까 나는 회개를 해야 될 터이니까 회개하지 안하고 그거는 아주 똥덩이로 취급해서 아주 처리해 버리고 저거는 금덩이로 취급해 가지고 꾸렁내 가 꽉나요. 하늘나라 가 보십시오. 뭐이 되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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