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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집을 열두번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도편수가 집을 하나 지을라 하면서 말하기를 하룻밤에 집을 열 두 번 지었다가 열 두 번 부순다고서, 다른 사람은 다 자는 것 같지마는 자기는 누워자도 이래 배 위에다가 집을 지어 가지고 요래 지으면 이렇고 조래 지으면 저렇고 자꾸 열 두 번이나 그 많은 집을 지었다가 부쉈다가 자꾸 그라는 가운데 지어 보니까 또 요게 또 안 됐다. 또 새로 고치고 또 조래 고치고 이래 가지고라야 그 사람 한 일이 뒤에 결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 일을 자꾸 만들고 연습하고 연구하고 연습하고 또 이래 자꾸 해서 숙달하고 이렇게 돼지지,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 위에 뒤서 이거 저거 모든 만물을 주시고 이런 저런 환경을 주시는 거 뭐 때문에 주신 것입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공부하라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연습하라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숙달하라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좋다 좋다. 이 *경험하고 체험하라고. 네가 고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하지마는서도 거짓말쟁이다. 고것은 기쁘시게 한 것이 아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진가를 알라고, 연습을 하라고, 숙달하라고 하는 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고대로만 살면 모든 것이 형통이요* 모든 것이 자유요 평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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