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세상에 2가지 종류의 지식이 있어서 이 지식에게 사람들은 다 지배를 받고 사는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면 수많은 책들이 있고, 참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자기는 서적을 만 권을 가지고 있다, 만권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서 그래 가졌느냐 하는 거게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거게 대해 애기를 합디다. 나는 들을 때에 '참 헛수고 많이 했다.' 다른 사람들은 위대하다 하는데 '헛수고 많이 했다.' 그 만 권을 가졌는데 그것이 전부 다 땅에 있는 지식들이요, 하나님의 지식을 다 까뭉개게 되니 그 사람이 세상이 이대로 영원히 있으면 지혜 있는 사람이자만 세상은 없어집니다. 세상이 없어진다는 것을 언제든지 우리가 기억하고 살아야 되지 잘못하면 눈에 보이는것 이것만 고만 보고서 그것에게 치우쳐서 살기 쉽습니다.
(84050600) 3
/
그런 것이 그런 것이 그 사람의 마음을 다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차지할 것이 없다 그거요. 그라면 청일이라. 제가 온 세상을 다 차지해도 그 사람 마음을 하나님이 차지할 것이 없어. 세상이 다 차지 했기 때문에 아 그 사람이 '목사지만 책이,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언제 방송 나왔는데 보니까 '책을 얼마나 가지고 있습니까?' 만 권가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읍시다. '만 권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또 책 모으는 거기에 또 유일한 재미를 가지고서 책을 모았다. 그 책 모으는데 일편 단심. 일생 동안 책 모으는데 전력을 기울였다하며 자기 입으로 발표를 해요. 천하 책을 다 모았으면 그것이 무슨 효력이 있을건가? 내 속에 결론 짓기를 '그 헛수고 많이 했다.' 나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그 비판이 좁은 비판인지 몰라도.
(84050931집회)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