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이 설교를 하게 된 것이 제가 회개하는 데서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새벽기도 나와 가지고서 설교를 하고 난 다음에 내 입술이 많이 부었는데, 이렇게 부었었는데 인제 많이 빠지고 조금 남아 있습니다. 내가 아침에 설교를 잘못했습니다. 잘못한 것은, 오늘 공설 운동장에서 어린이날 축하한다고 전 시민들이 가서 움틀거리는데 거게 대해서 나는 이 마음을 하나님에게 기울이지 안하고 내가 그렇게 쉽게 취급을 하고, 내 마음에 하나님과 진리가 내주 해서 주장하시지 아니하시고 내 생각 대로 했기 때문에 간편하게 말하기를 '그는 우리 신앙을 실패케 한다. 우리에게 유혹을 준다. 음행의 포도주다 마귀의 역사다.
그러기에, 그는 인간을 해치는 일이다' 그렇게 설교를 내가 했습니다. 그걸 내가 자복을 하그 회개를 합니다. 왜? 그라면서도 '하나님이 그 일을 일으킨 것이지 하나님이 이렇게 하지 안하면 안 된다' 이렇게 또 모순된 설교를 했습니다.
내가 깨닫는 가운데에 이 씨뿌리는 비유를 제가 오늘 증거해야 되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 내가 마음에 하나님과 이 진리를 마음 안에 모셔서 내 마음을 하나님과 진리가 주관했으면 그런 설교를 하지 안했을 것인데. 설교를 바로 할 설교였는데, 그 뒤에 깨달았지만 지나갔으니까 소용이 없습니다. 또 이 설교를지 난 주일날 제가 반사회 때에 했으면 좋은데 안해서 실패를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믿는 사람들을 온전케 하기 위한 큰 시험입니다. 시험은 절대로 시험 받는 자에게 해치기 위한 시험이 아니고, 지금 세상에서는 시험을 치를라 할 때는 수험 자격을 아무나 주는 것 아닙니다. 수험 자격을 아무나 주는 것이 아니고 시험을 칠라할 때에는 또 수험비가 있습니다. 돈을 내야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 서부 교회의 주일학교 반사들과 학생들과 모든 교회의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크게 하나 이 공적 시험을 줬는데 이 시험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시험을 펐으니까 이 시험을 어짜든지 실패하면 떨어지고 천해지고, 시험에 이기면 성공하는 이것을 주님이 하신 것인데 고것을 간단하게 말했으면 반사들도 힘을 얻었을 것이요 학생들도 힘을 얻어서 '너희들이 이번에 닥쳐오는 운동장 시험에 낙제하고 네가 천한 사람 될래 성공 하고 존귀한 사람 될래?' 하면 다 낙제 안하고 합격을 다 학생들이 원할 것이라. 학생들 머리에는 합격과 낙제가 그 머리에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낙제하고, 실패할래 합격 하고 성공할래?' 하면 다 합격을 원할 것이요. 손들라 하면 다 들었을 것이오.
여기에 대해서 악령이 또 내게 들어오기를 '아, 이런 게 아니라 오늘 주일날은 거게서 그런 운동이 있으너 우리 주일학교에서 오늘은 어린이들 축하일로서 이래 모두 다 운동장에 모여 가지고 축하를 하고 이러니까 우리 주일학교에서도 오늘은 빵을 준다. 이러니까, 어린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런 뜻에서 빵을 한 개씩 주니까, 빵을 미리 준비해 가지고서 한 개씩 빵을 줄 터이니까 많이 데리고 오너라, 빵을 줄 터이니까 많이 데리고 와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님 앞에 먼저 예배를 드리고 그라고 난 다음에 우리가 또 축하하는데, 그 다음에 가 가지고서 빵도 먹으면서 축하하는데 따라가자. 가서 그래 죽하도 하고 기쁨도 누리라 이렇게 했으면 어찌 되느냐' 하는 고것을 내게 또 가르쳐 줬습니다. 가르쳐 줘서, 고것이 내 마음을 한창 좀 점령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라고 난 다음에 또 거석하기를 '그 학생들을 그래하면 끌기는 많이 끌었지만 주일날은 그런 오락을 취하지 말라고 했는데 학생 덜 오는게 낫지 그런 미혹의 도를 그들에게 남겨 두면 되겠느냐? 이것은 마귀가 시키는 것이지 성령이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을 깨닫고 '요것도 마귀 생각이다.' 물리쳤습니다. 물리치고, 그라고 난 다음에 내게 깨달은 것이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큰 시험을 주신 것이니까 학생들에게 이 시험에, 시험 준비 잘 해 가지고서 시험에 낙제되지 말고 합격되라 했으면 그 학생들이 다 기쁨과 즐거움으로 다 합격이 돼서 승리 했을 터인데 이거 교역자가 돼 가지고서 마음을 하나님에게 바치지 안하고 엉뚱한 데 두니까 이것을 깨딴지 못해서 엉뚱스러운 설교를 했으니까 내 입술이 부어야 마땅합니다.' 하고서 내가 하나님 앞에 하나 징계를 받아서 입술이 뚱뚱하이 많이 부었는데 제법 빠진 것 같습니다. 아침에는 이만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설교를 오늘 간증으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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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은 어린이 날이라고 해 가지고 그 축하한다고 해서 운동장과 모든 데에서 모두 그 축하 하느라고 야단을 했는데, 그것도 우리 어린이 성도들이 얼마나 주일을 잘 지키며 또 그저 얼마나 세상에 붙들리고 끌려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시험을 하시려 해 가지고서 그렇게 하신 것인데, 다른 데는 몰라도 부산은 바로 우리 교회에서 한 사백 미터 되는 거기에서 아이들 걸음으로 뛰어가면 한 삼 분이나 사 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그런 가까운 곳입니다. 거기에서 새벽부터 궁창거리고 이렇게 아주 뭐 떠들고 꽝꽝 거리고 이러니까 아이들 마음들이 마구 그리 기울어지도록 이렇게 새벽부터 시작을 합니다. 시작을 하는데, 아마 오늘은 이학 생들이 지금 많이 그리 가고 떨어질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가졌는데, 가 보니까 제가 주일학교 반사회 때에 그 발표한 걸 보니까 전주보다 이백 이십 이 명이 더 나왔읍디다. 그래 더 나와서 이거는 참 아주 기쁘다 해 가지고서 박수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기는 돌렸습니다.
그런 것이 다 하나님이 예정 안 하신 순서가 없고, 뭐 불신자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이 자연이나 이 모든 전체의 이 역사 세계에 새로운 전계가 되는 것 새로운 전계가 되는 것은 큰 것이든지 작은 것이든지 하나님이 예정하시지 악한 그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하나님이 예정하신 그것이 하나씩 둘씩 그 순서대로 다 이렇게 전개되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개돼 나오는데, 그 순서대로 그것을 만든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예정이라 이렇게 말하는데, 예정도 하나님 혼자 예정하셨고 또 예정해 놓은 것을 이렇게 실상으로 이루어 만들어 내는 것도 하나님 혼자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조브라운 생각을 가치고 볼 때에는 '이것은 기독교 박멸 역사다. 기독교를 멸하는 역사다. 또 기독교의 대립 역사다.' 이렇게들 좁은 생각으로 판단하기가 쉽습니다. 공산 사상이 점점 점령을 해서 공산 치하에는 참된 기독교인들이 머물 수 없도록 복음의 전도가 되지 안하도록 이렇게 역사를 하고 있는 이런 것을 보면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이 복음 운동에 반대되는 것이다. 또 그것은 하나님에 반대하는 것이다. 마귀가 하는 것이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영과 마귀 영이 이건 서로 싸우는 것이다.' 그렇게들 생각을 해 가지고서 보이는 고 세력이 커지고 보이는 면에서 교회 세력이 가라앉고 이라면 '이는 그 신이 하나님보다 더 크다.' 사람들은 거기까지 타락하는 생각을 가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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