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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발생  
 

마귀란 놈은 이단을 자꾸 꺼냅니다. 이단을 자꾸 꺼내 가지고 이단이 하나 나오고 둘 나오고, 자꾸 이단이 또 끌어 나와 가지고 이단들은 마구 부흥이 됩니다. 이단들은 부흥이 돼 가지고 크게, 우리나라서 믿는 그 집회 쳐 놓고 제일 일회에 많이 모인 집회가 십만 명 모였었는데, 그때는 지금과 다른 때라 말이요. 한강 백사장에 십만 명 모인 그 집회가 양도천 목사의 집회였습니다. 그게 제일 크게 모였습니다. 우리는 그때 관악동에 가 가지고 집회하고 내려오니까 거기서는 지금 한강에 그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집회하고 있는데 제가 그 변영태 씨 그때 국무총리인데, 그 부인이 그때 우리 진영의 집사였습니다. 집사님이 날 보고 '아, 저렇게 십만 명이나 모여 가지고 저렇게 진리를 갈급해 하는데, 서울 와서 외쳐야 되지 뭐 하려고 자꾸 부산으로 내려 가냐고' 그래서 내가 그때 한 말이 '저들이 진리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가 가지고 진리를 바로 외치면 사흘만 외치면 다 가 버리고 거기서 몇 사람 남을는지 다 그런 사람들이다.' 내가 그때 그러고 말았는데,

지금도 이래 가지고 이 속화가 돼야 세상하고 타협을 해야 이 건설구원이 이루어지지 타협 안 하면 이 교회 성장이 안된다 이래 가지고 세상하고 타협하자는 이 주장을 해 가지고 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여기서 또 보수를 해 가지고 또 개혁을 하고 보수해 가지고 나가고 또 속화되면 그 속에서 또 새 움이 보수해 나가고 이래 가지고 자꾸 교회가 유지되는 것이고 건설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그렇게 이단이라고 말하는 데도 교회가 부흥이 됩니다. 교회가 부흥이 되니까 이대로 내버려두면 바로 이단이라고 해도 교회가 부흥되니까 그런 거 겁낼 것 없이 신앙으로 나가야 되겠다 이래 돼 있으니까 마귀란 놈이 얼른 나서 가지고 이단을 뚜렷한 이단을 내 가지고 이단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 가지고 벌컥 모이게 됩니다. 모이니까 '아, 신앙 지키는 보수들 교회가 잘 모이고 잘되네.' 이러니까 마귀란 놈이 이단을 몰아 가지고 부흥이 잘되도록 이래 놓고 '봐라. 너, 그 아무 이단도 사람 잘 모이잖아. 아무 이단도 사람 많이 모인다.' 사람을 잘 모이는 데도 이단과 정통이 있고, 또 아주 못 모이고 모이지 못하고 이렇게 아주 곤경하게 이 소수로 나가는 데도 정통과 이단이 있다는 것을, 정통의 소수를 미혹시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미혹시키기 위해서 이단의 소수를 내어 가지고 미혹을 시키고, 또 정통의 부흥을 미혹시키기 위해서 이단의 부흥을 일으켜 가지고 그렇게 미혹시킨다 말이오. 이렇게 안팎으로 악령이 역사 하는데 이 성경을 모르고는 이걸 도무지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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