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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허수아비  
 

어쩌든지 자꾸 새김질하고 기도를 많이 합시다.
새김질 할 때
내가 거기 대해서 소욕을 가지고 깨닫고, 결심을 하고, 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내가 이렇게 살려고 할 때 방해물이 어떤 것인지 그것을 알아서 미리 하나님께 기도하다보면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성화가 되어지고 변화되어지고 능력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나 말씀을 새김질 할 때
'주여 내가 이렇게 하지 못했습니다'를 발견해서 자복해야지 '내 죄 사해 주옵소서' 그런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주여 내가 이렇게 하길 원합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이럴 때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격을 만드신 조물주로 대우하는 것이니
그렇게 안 할 때는 부처처럼 로보트 허수아비처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함부로 주님 앞에 입을 열지 말라고 했습니다.

(8404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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