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양원 목사님 내가 설교 들을 때에 역항력이 있다는 것, 역항력이라는 그 말을 들었어요. 내가 고말 한 마디를 내가 들었어요. 들었는데, 그분이 그렇게 말합디다. 그때는 이런 뭐 무슨 기구들이 많이 없고 이라니까 찍해야 우리 나라에 온 것은 화통방아 그것밖에 없어. 화통방아나 자동차 그것밖에 없어. 그래 말하기를, 그때는 자동차도 이래 앉으면 되는 거 아니고 막 힘들여 돌려 가지고서 그래 시동을 걸어요. 앞에다 이래 작대기 끼어 가지고 이래 돌려 가지고 이래 잘못 돌리다가는 팔 뿔라집니다, 힘 약한 사람은. 이래 돌리는데 돌리면, 돌리면은 처음에 술술 이래 돌아가는데 돌아가다가 돌아가지 안하고 틱 하는 게 이게 뒤로 꺼꾸로 뒤로 돌아가 버려 그럴 때 그만 팔 뿔라 버려요. 이놈이 돌아 탁 이게 뒤로 돌아가다가 콱 그럴 때에 콱 밀어 대면 텅텅텅 그만 부르릉 그만 그거 시동이 걸린다 말이오. 그거 역항력 그걸 비유합디다. 그때 이래 탁 뒤로 튈 때에 그때 그걸 힘을 써 가지고 극복을 해 가지고 확 돌려 버리면 시동이 걸린다 그걸 말해.
신앙은 역항력이 있어야 된다. 신앙은 하나님에게만 순응력이 있고 하나님에게 순응력을 가지고 길러가면은 이 세상에는 역항되는 일이 많다. 역항력이 있을 때에 역항할 때 그 역항을 이겨서 극복해서 역항력이 있어야 된다 그것을 손 양원 목사님이 말해. 고게 깨달음이 속에 있었기 때문에 이제 신사 참배로 주일 범하라 하니 ‘주일 지킨다.’ 나는 고 말에서 나도 큰 힘을 얻었습니다.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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