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OO 그때 수양관에서 한 달 동안 거기서 쉬었었는데 거기서 쉬니까 쉬는 게 아니라. 되요. 되어서 아, 그 사람들이 알기를 '백 목사가 여기 왔다 갔는데' 이래 가지고 '백 목사가 어쩌는가 보자' 이래서 그들에게 복음이 가리어지면 안 될 터이니까 부득이 거기서 하는 것도 그 사람들이 하도록 할 수 없고 내가 딱 이불도 정돈하고 뭐도 닦고 이래 가지고 이거 다 소지를 또 내 앞에만 할 게 아니라 쭉 좀 널리 이래 닦고 안 그럴 수가 없다 말이오. 그 인제 안 그러면, 그 사람에게 감동 줄 게 없고 보일 거 없으니까 이래 했더니만 그 나중에 그 사람이 나중에 다 거석하고 난 다음에 내가 올라갈 때에 그분이 말하기를 그런 말해요.
'아, 여기 수십 명이 자꾸 왔다 갔는데 한 명동 목사님이 여기 와서 한 달 있다 가셨는데 그 어른이 꼭 이래이래 해서 그 어른이 그래 하는 걸 내가 보고 이번에 또 목사님이 왔다 가시는데 이래 하는 걸 내가 처음으로 봤습니다.'
그 사람이 한 명동 목사님을 얘기를 할 때 내가 깜짝 놀랬어. 만일 내가 아무리 구질구질하고 이래 했더라면 그 사람이 말 안 해 그 속에 무엇이 됐겠나? 그렇게 그게 모두 다 자꾸 다른 사람에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그 사람에게 구원에 손해 가지 안하도록 복음을 전하려는 그 정신에서 하는 것이라 그 말이오. 그 정신이 우리에게 끊어지면 안 됩니다. 그 전도하는 일이 끊어지면 우리는 안 됩니다.
(850317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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