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기와 다른 사람 자타라는 여게서 옛사람을 발견하기가 제일 쉽습니다.
예를 들어 그 사람이 걸음을 잘 걸어 가지고 마라톤 경주하는데 경주하면서 그만 일등을 했습니다. 일등을 했으면 발이 일등했는데 발만 아, 이 사람 발이 일등 했으니까 발만 축하하고 발만 들어다가 모십니까? 발이 축하했으니까 머리도 가고 몸도 가고 아무 상관없는 이 머리도 영광을 받고 전부 다같이 받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그리스도인은 한 몸인 거와 같이 이렇게 우리 그리스도인 천 명 만 명이나 그것이 자타에 대한 그 희로애락이 다르지 안하고 전부 환난도 하나요 영광도 하나요 승리도 하나요 구원도 하나요 기쁨도 하나인 요 사람이 됐을 때 그때 그 사람이 정상입니다. 고 사람이 정상이고 그렇지 안하고 이 세상일이 각각 다른 거 거와 마찬가지로 구원에 대한 것도 남과 자기의 각각으로 돌 때 그거는 틀림없는 옛사람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성공은 좋지 않습니다. 이 부흥사라 해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부흥 성회가 되고 은혜를 받으면 부흥사가 실죽합니다. 그거 실죽한 그것은 진상이 아닙니다. 아니고 꼭 제가 은혜를 끼쳐서 저를 통해서 은혜를 은혜를 받았어야 하고, 또 제 교회가 부흥돼야 하고, 뭐 제것이 돼야 되는 자기와 다른 사람이 그 차이가 있는 그것이 뭐이냐?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몸이 이루어지지 않은 옛사람으로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럴 때에 자기를 발견하고 어짜든지 자기는 모든 구원이 하나요 모든 것은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에 꼭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상관없는 어떤 교파에 있는 사람이라도 그리스도인 이라면 그 사람의 구원이, 그 사람의 구원이 내 구원이요.
그 사람의 승리가 내 승리로 기쁨이 되고 그 사람이 만일 실수를 했으면 그 사람의 실수가 내 실수로 아파지고 그 사람이 그 낭파를 당했으면 낭파당한 것이 내게 낭파되는 그 자극을 암만 안 받을라고 해도 자극을 받아서 거기에 대해서 관심이나 힘이 쓰여지고 그 자극이 받아지는 그것이 정상의 기독자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자타라는 자타라는 여게서 자기와 다른 사람 자타라는 여게서 옛사람을 발견하기가 제일 쉽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옛사람을 발견해서 이것을 죽이고 새사람으로 살아나서 사는 사람이 되어져야 되지 그게 되지 안 하면 자기는 구원을 이룬 줄 알았는데 가보니까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지은 집을 지었고 모래 위에 지은 집을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가보니까 허무하다 말이오.
이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갈 때에 이 구원이 참 바로 된 구원은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제것이 됩니다. 얼마나 존영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 바로 구원 이루는 이 새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산다고 보다 보면 옛사람으로 사는 것이 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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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가 무슨 죄를 짓고 나니까 께끄름한 게 후회가 됩니다. 죄를 짓고 나니까 그만 후회가 되는데. 후회가 되는데 마귀란 놈이 있다가 네가 죄를 지었으니까.
죄를 지었으니까 너는 이런 인간 아니가? 죄를 짓고 난 다음에, 죄를 지었을 때 '아, 내가 죄를. 내가 죄를 지었다. 그러면, 옛사람 악령 악성 악습에 꼬임 받아 가지고 내 마음과 몸이 죄의 종이 돼가지고 죄를 범했다. 이런 실수했다. 얼른.
얼른 뛰어나와야 되겠다' 얼른 뛰어나와 가지고 이제 자기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다. 주여, 내가 잘못했으니까 피에 고해서 활딱 벗어 씻어 버리고 주여 내가 주의 말씀대로 새로 영감과 진리대로 살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요 사람이 고거 벗은 것이고 요게 새사람으로 완전히 일어서는 것인데, 고럴 때 마귀란 놈이 있다가 말하기를 '네가 그와 같이 죄를 지었는데 네가 그래 놓고 난 다음에 또 그러냐? 참 너는 암만 의롭게 할라 해도 의도하지 못하고 원치 안하는 죄를 짓게 되니까 너는 불쌍하고 가련하고 무능하다. 참 이래 가지고, 너는 탄식할 사람이다.' 그래 가지고 탄식하고 또 슬퍼하고 또 자기로서 비관하고 낙망하고 나중에 그라다가 심히 돼지면 '하나님이 왜 내게는 왜 이렇게 해 줄까' 하나님까지 원망하고 자꾸 그래 이제 옛사람으로 막 강건해집니다. 옛사람으로 자꾸 장성해집니다. 그럴 때에 자꾸 그렇게 생각해서 '아, 내가 원통하다. 내가 그래 살다니?' 원통하다고 하면서 '원통하니까 얼른 새사람으로 퍼뜩 일어서지' 하는 그게 새사람이지, 원통하다는 그걸 가지고 자꾸 느끼면서 후회를 하면서 낙망하면서 비관하면서 슬퍼하면서 이와 같이 하는 그것은 내나 그게 옛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럴 때에 자기가 이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싶지만 옆에 모든 이 사정이나 모든 가족이나 사람이나 물질이나 입장이나 처지나 직장이나 모든 거 그런 거 때문에, 분명히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 말씀대로 하는 건데 이렇게 하기는 해야 될 터인데 내가 그만 이렇게 하지 못하고 약해서 이렇게 한다, 께끄름하면서 '그렇게 하자' 하는 그것이 마귀 유혹이요 그게 옛사람입니다.
고놈을 죽여 버려야 됩니다. 고놈을 두지 말고 사정 없이 죽여 버려야 됩니다.
죽이는 게 뭐이냐? 죽이면 새사람으로 살면 우주는 자기 것입니다. 새사람으로 살면 우주는 자기 것이라. 우주는 자기 것이라면 아직까지 자기 것이 되지 안했지만 우주는 자기에게 다 복종을 하고 복종을 하고 우주는 자기를 옹호하고 협조하지 해할 자는 하나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옛사람은 어떤 것이 옛사람인고 하니 피를 예수님의 피를 벗어날라고 하고 영감을 벗어날라고 하고 진리를 벗어날라고 하는 그게 옛사람입니다. 그게 바로 옛사람이오.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슨 말을 할 때에.
그러면, 좀 억울한 소리 들으니까 분해서 못 견딥니다. 억울한 소리를 들으니까 분해서 못 견디는 분함이 올라옵니다. '내게 이렇게 억울한 소리한다' 분합니다.
성경에는 말하기를 '네가 거짓 걸로 핍박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다' 했는데. 억울한 소리를 들을 때에 그때에 '아. 그 사람이 몰라서 그런 것이니까 억울하게 말한 그 사람에게 저 사람이 알지 못해서 그런 것이니 저 사람에게 죄를 정하지 말아 주시옵소서' 이렇게 말하는 그 사람이 새 사람이오 바로. 그럴 때에 또 '그 사람이 알지 못하고 하는 것이니까 거짓 걸로 핍박받고 참으면 하늘의 복이 많다 했으니까 뭐 내게 손해갈 거야 뭐 있겠나, 손해갈 게 뭐 있겠나' 하는 그 사람이 새사람이오. '너는, 그러니까 너는 남을 복되게만 해 줬지, 너는 남을 억울하게 정죄했으니까 너는 손해 봤다. 너는 손해 봤으니까 꼬시고 나는 이와 같이 억울한 소리 듣고 참으니까 복있다' 하면 또 고 사람은 또 무슨 사람이오? 고거는 옛사람이오 새사람이오? 예? 고거 새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손들어 보이소. 옛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알아. 알아.
우리가 핑계 못 해. 그게 옛사람이오. 바로. 그게 바로 옛사람이라.
자기가 뭣을 잘못됐다고 무슨 책망을 받습니다. 잘못됐다고 책망을 받을 때에 그때에 '잘못됐다고 책망하니까. 내게 잘못된 것을 지적해 주니까 고맙다.
이러니까 잘못된 게 있는가 없는가 조사해 보자' 하면서 잘못됐다 소리를 듣고 정신 차려서 '아. 잘못된 거 이것은 잘못됐다 말은 내게 병을 치료하는 말이니까 병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치료할 수 있는 모든 치료제를 주는 것이니까, 치료해 주시는 것이니까 잘못됐다 할 때는 기뻐 즐거워하면서 잘못된 게 뭐인지 요걸 치료받아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고치고 싶어서, 잘못됐다 소리를 들으니까 기뻐 즐거워하면서 그것을 잘못된 것을 고쳐 볼라고 지금 찾는 고 사람은 새사람이고, 또 잘못 됐다 할 때에 '나를 지금 인신 공격을 한다. 나를 지금 욕을 한다, 나를 해친다' 그렇게 자기에게 생각되는 고 사람이 무슨 사람입니까? 고사람 무슨 사람이오? 고 옛사람 아니오? 우리가 다 안다 말이오.
고 옛사람이라. 그게 옛사람이요 이게 새사람이오. 그만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뭣을 속였다 말이오. 뭐 속여 놓으니까 께끄름합니다. 께끄름한 그것이 뭐이냐? 그게 옛사람이오 새사람이오? 속이고 나니까 께그름합니다. 예? 께끄름 한 게 새사람이오. 속일 때에 속인 사람은 옛사람으로 속였고 속이고 나니까 새사람이 께끄름합니다. 이게 새 사람이고 이전 옛사람이오. 그러면, 께그름하니까 그 다음에는 '이거 께끄름하니 이거 도로 속인 것을 물려야 되겠다' 그 사람이 시장 보다가 거스름을 잘못내 줘 가지고 더 많이 내 줬으니까 처음에는 '아따, 오늘 시장은 시장대로 보고 돈은 돈대로 벌었다' 이랬는데, 그라고 나니까 기쁘디만, 기뻤으니 그거 뭐이냐? 옛사람이오. 기뻤는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아. 이거 잘못됐다. 이거 께끄름하다. 이거 안 됐는데.
아무래도 안 됐는데' 그게 새사람이오. 새사람인데. 인제 '안 됐다 이거 도로 갖다 줘야 되겠다' 가지고 가면. 가져가면 그게 새사람이오. 새사람 이 자라가는 거라.
가 가지고 턱 주고 나니까 기쁩니다. 새사람이 기뻐하는 것이라. 그러면 자랐습니다. 이제 옛사람 새사람이 환하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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