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이종교가 다 같은 종교라, 이름만 다르고 종류만 다르지 다 실은, 시발만 다르지 종착은 같다 그렇게 생각하는데서, '이 세상에는 뭐 여러 가지 학문이 많은데 그 중에 철학이라는 학문이 있으니 그 철학은 기독교와 같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의 연구를 하려면 철학을 연구하면 내나 기독교 연구가 된다.
'기독교와 철학은 사촌간이고 서로 조금 다른 것 같지만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신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철학을 가르치는, 철학의 중요성을 들고 필요성을 가지는 것은 철학이나 기독교나 다 그것은 신비한, 나타나지 않은 감추어 있는 은밀한 신비한 것을 자꾸 사색해 가지고 궁구해 나가는 것인데, 궁구하기를 이런 길로 궁구를 해 나가고 저런 길로 궁구해 나가지만 궁구해서 깊이 들어가면 마지막에는 다 하나라 그렇게 사람들은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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