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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교회 기도  
 

제가 있는 서부 교회에서는 얼마 몇해 전에 기도에 대해서 저녁마다 와 가지고 기도하기로 해 가지고서 그때에 기도를 할 때에 교회가 다 부흥이 됐습니다. 또 그때에 이 환난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얼마나 안정이 됐든지 남침이라 하는 것은 누가 봐도 문제가 없다고 작년에 여기에서 집회할 때에 내가 그 설교를 했는가 싶습니다. '이제는 남침 염려는 없으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기도 안 해도 된다.' 이래서 그때는 남침 염려가 없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남침을 위해서 기도하는 제목 중의 하나 였습니다.

이랬는데 지금은 또 위험성이 차차 차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신문에는 내지를 안하지만 지금 여기 소련은 그 세력이 강한데, 그 들은 지금 오지 말라 하는데도 저거 마음대로 오고 있습니다. 이북에 있는 그 모든 일본해에 가까운 그 모든 항구는 다 소련 배들이 다 정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소련배 그 점령한 그 배만 하면 이 남한은 뺑 둘러 해변을 꼭 뺑둘러 쌀 수 있답니다. 뺑 둘러 쌀 수 있대요. 그렇다고 놀랄 것은 없어. 우리 회개케 하기 위해서 이리가 설치는 것어지 이리가 그 주의 양을 생명을 삼키지는 못해요, 이러니까 우리가 기도만 하면 돼.

이래서 다시 기도를 시작한 지가 언제부터 시작했지요? 작년 9월 22일부터 시작을 해서 기도록에 등록을 하면서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기도록에 둥록하고서 기도하는 사람의 수가 OOO 선생, 얼마입니까? 지금 얼마? 등록수. 오천 칠백 오십 삼 명이 등록이 되고 예배당에 와 가지고서 기도하는 사람은 하루 한 육백 명 칠백 명 되고 나머지기는 자기 처소에서 와서 기도하고 산에 가서 기도하고 그렇게 기도합니다.

(84050930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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