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첫째는 대속의 공로를 입으면 주의 것 되고, 주님의 종 되고, 주님의 성전 되고, 그리고 난 다음에 주님의 지체 되고, 그리고 난 다음에는 주님의 몸 되고, 그리고 난 다음에 주님의 신부 되고 그만 주님하고 둘이만, 둘이 가지고 모든 것 다 하는 것입니다.
월리엄 부우드가 출발 할 때에 다른 사람이,
'네가 돈 한 푼도 없이 뭐 하려고 나서냐고 하냐?'
'아. 돈 그거 필요 없다. 주님과 나와 둘만 있으면 된다. 그 외에는 필요가 없다.'
자기가 없어도 안 되고 주님 없어도 안 되고 주님하고 자기하고 둘만 단합이 되면 다 된다고 했습니다. 그 믿음 가지고서 구세군을 창설 안 했습니까?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성전만 되면 주님이 다 역사하시는데, 우리가 축복을 받는 것은 우리가 축복 받는 모든 행위만 하고 모두 다 돼요. 우리가 하는 일은 전부 다 완성이고, 우리가 하는 일은 전능자의 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하는 일은 전부 창조적인 일이고, 우리가 말한 것은 전능자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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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부우드가. 그 사람은 좀 물질적으로 많이 했는데, 물질적으로 가지고 복음을 위해서 봉사한 사람으로서는 아주 제가 책을 읽을 때가 지금 한 사십 년 전인데 사십 년 전에 그때까지는 윌리엄 부우드보다 물질로 인간 구원에 봉사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많이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분이 구세군 창설자입니다.
창설자인데 구세군에서, 우리 한국에서도 아주 중도시, 또 시골에도 그렇게 모두 다 병원이라든지 또 감옥 앞에마다 다 구호 기관을 해 놓고 사업을, 모든 기업체를 만들어 놓고 감옥의 죄수들이감옥 생활 하고 나오면 그 사람들이 거 기 들어가, 직공으로 들어가 가지고 그 생계를 유지하고 이래 하도록 감옥에 나온 사람들 병든 사람들 이런 사람들 구원하는 겆은 전부 구세군에서 다 했습니다. 구세군에서 다 했는데, 인제 그 뒤에, 구세군에서 했는데 그 후에 이 개혁교라든지 천주교에서 우리도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거게서도 병원도 만들고. 또 학교도 만들고 이래 가지고 그 일하는 것이 그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그것이 그렇게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그것이, 그분이 그렇게 한 것은 외형을 했다 그거요. 외형을 해서 그분은 평상에 줬지 안 주지 안했습니다. 물질로 줬다 말이오. 껍데기 보이는 걸 줬다 그말이오. 내가 말할라 하는 것은 보이는 걸 줬는데, 보이는 걸 줬는데 윌리엄 부우드가 뭐 처음에 나설 때에는, 내가 그 전기를 읽어 보니까, 두 내외, 자녀도 없고 두 내외 딱 나섰는데, 나설 때에 돈 한 푼도 없이 빈 손 쥐고 나섰어요. 빈 손 쥐고 나섰는데, 물질 봉사로는 역사에 제일 많이 한 것이 그것이 누구 것을 가지고 했느냐 하면 주님의 것 가지고 했다 말이오. 주님의 것. 주님 한 분만 모시고 주님에게 무한이 있으니까 주님의 것으로 하겠다 이래 가지고, 그는 그렇게 많이 했는데 그분은 가난하지 안했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 그에게 있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할 마음을 가지고 하면 하나님이 주셔서 하고 하고 이래 가지고 그렇게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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