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전국에 부흥사로 다닐 때에 그때에. 지금 한 그러니까 이십 년 전인지 될 때에 그때에 다니면서도 서울에 OOO 교회에 가 가지고서 전화를 할 건데 내가 전화 다이알 돌릴 줄을 압니까? 전화 다이알 돌릴 몰라. 그거 하면 되는데 어찌 하는지 모른다 그말이오. 그래 가지고서 인제 그 집에 전화 있는 집에 가 가지고서 그 일 하는 아가씨가 있어서 아 아가씨 이거 와서 좀 전화 하나 좀 돌려 달라 이러니까, 그래 전화를 말하니까 전화를 돌려. 그래 가지고 알고, 전화 그것도 안 배우니까 몰라. 모르니까 몰라요. 어떻게 어려운지 혼자 이것을 이래 하는 것이가 저래 하는 것이가 암만 연구해야 모르겠어. 할 수 없이. 그 선생님한테 물어서 이제 좀 이 전화 좀 걸어 달라 해 가지고서 내가 통화는 내가 했지요. 그러고 나니까 내가 배워야 되겠다 싶어서 '이거 어찌 하노?'하니까 '요리 요리합니다.' 하니까 일 분 안 되어서 확 배우고, 배우고 나니까 그만 다 아는 것인데.
옳은 것은. 바른 깨달음은 하나뿐이다. 삐뚤어진 것은 천 명 있으면 삐뚤어진 것이 천 개 있고 만 명 있으면 삐뚤어진 것이 만 개 있다. 이러니까, 삐뚤어진 걸 다 알아 가지고서 삐뚤어진 이 가운데 들지 안한 것이 옳다 그래 아는 길이 하나 있고 옳은 것 하나 알아 가지고서 천이나 만이 나 옳은 것 요거 아닌 것은 다 삐뚤어졌다 이래 아는 것 있으니까 어느 것이 질러 가는 것이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인간을 만들었어. 이 말씀이 인간의 지혜와 총명을 만들었어. 이 말씀이 인간의 입술을 만들고 웅변을 만들었어. 전자 계산기가 아무리 옳다고 해도 전자계산기를 사람이 만들었어. 사람만 못해.
(8405093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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