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말하기를, 어떤 대학교수라. 내가 차를 타고 내려 오면서 그러니까 아 이 정치에 대해서 말하기 때문에, 요새는 지금 청년 시대요 소년 시대라 말하기 때문에, '그래도 사람들 통계에는 좀 나이가 익숙해서, 좀 노숙해야 잘 안다 하던데 정치가들을 총 책임자 정권자를 젊은 사람을 내놓으면 안 되지요. 그래도 나이가 좀 든 사람이라야 되지요.' '아. 지금은 콤퓨터 세상이 되어 놔서 그런 것 상관 없습니다.' 그래 말해요 '그러면 그 나라의 정권자라면 그 나라를 그 흥망을 지배하는 그렇츰 참 그 주체가 되는 사람인데 그러면 사람보다 콤퓨터가 낫다 말이오?' 내가 이러니까 이러며 버물거리기 때문에 한참 가다가서 그만 그래 그 사람이 입이 쑥 들어가 버려. 우리는 이제 여기에서 한 말씀이 내 말이 혹 있는지 모르나 그래도 제가 하는 대로는 성경 말씀을 다 그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성구는 내가 다 소개를 내가 못 해도 다 성경에 있는 말씀을 하코 있습니다.
(84050931집회)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