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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필근 박사 설교  
 

그런데 그 사람이 참 책을 많이 읽었는데, 그 뒤에 그 분이 신신학 평양 정통 신학을 이북에서 왜정 말년에 계승을 하는데, 횡양 정통 신학에 제일 처음 신신학교장이, 아따 또 이름이 없다. 누구입니까? 송 창근, 옳지. 우리 이 O 목사님, 독서를 많이 해서 그런 거 잘 알고 있어요 이런데 지금 내가 지금 오늘 말하는 소리, 하나 딱 때렸는데 요걸 '주여 주의 말씀이라' 하고서 딱 거머쥐고 이제 거머쥐면 그게 다 이제 이용이 돼 가지 고서 그놈을 먹으면 살이 뚱뚱 쪄 가지고서 참 아주 진리의 역사가 될 건 데 이제 만날 그놈 가지고 이라면 헛일이오. 그 송 창근 박사가 되고 그 다음에 채 필근 박사가 이세의 교장이 됐는데, 그분이 독서를 그렇츰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과 동등하든지 하나님 말씀이 떠나 버렸습니다. 떠나 버리니까 그분이 집회하는데 한번 가 봤어요 저게 OO 교회 집회 한다 해 가지고서 우리 교인들 다 데리고 '이 박사가 와서 설교하니까 한번 가 보자'하고서 그래 갔습니다. 가 보니까, 새벽 기도에는 보니까 우리 말고는 세 사람인가 네 사람인가 앉았어. 낮으로는 몇 사람이나 앉았는지? 그래 설교 하는 것 보니까 그거는 뭐 요새 주일학교 학생들도 그보다는 십 배 낫습니다. 일 배 낫은게 아니라 십배 낫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든지 읽든지 또 어떻게 하든지 해서 하나님 말씀을 받는 그것이 뭐이냐? 이제 씨뿌림을 받은 거와 마찬가지인 것을 비유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뭐 설교에 들어서나 자기가 읽어서 알아서나 또 자기가 보고 알아서나 어쨌든지 하나님 말씀을 자기가 알았으면 그거는 씨를 받았습니다. 이 복음의 씨를 받았소 이 지극히 큰 능력의 이 말씀의 씨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없는 가운데 모든 걸 창조하신 창조의 그 능력과 공력이 있는 그 말씀의 씨를 우리가 받았다 그거요.

(8405093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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