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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없는 신앙  
 

주님과 주님의 도를 지켜 나가면서 손해를 보고 몸이 절난나도 하나님이 여러 배로 갚아주신다고 했습니다(막10:30).  갚아 주시는 것을 보면 좀 연단을 시켜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서 즉시 주십니다.

지금 포양교회 가 가지고서 목회하고 있는 전재수 목사님의 어머니, 그 어머니 별명이 납떼기입니다. 꼭 보면 아주 요 조그마한 송판에 판떼기에 종이 발라 놓은 거와 한 가지라. 어떻게 말랐는지 납작합니다. 그때는 예수 안 믿을 때요. 그래 놓으니까 큰 아들 낳아 놓고 난 다음에 고만 아홉 살인가 여덟 살 먹을 때 바짝 말라 놓으니까 그 다음에는 그만 생산 못 합니다.

그런데 그 뒤에 예수 믿다가 두드려 맞았어. 예수 믿고 난 다음에 매 많이 맞았습니다. 무척 없이 맞았습니다. 매를 맞았는데 한 번 맞고 나면 살이 좀 더 찌고, 하루 맞고 나면 더 찌고, 하루 맞고 한 번 맞고 나면 더 찌고, 나중에는 그만 뚱뚱하게 뚱뚱보가 돼 버렸어. 뚱뚱보가 돼 가지고서 그때 아이 낳은 것이 전재수 목사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때 요 말씀이 그대로라 하는 것을 저는 그걸 보고서 또, 기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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