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을 안 먹여 봤지만 양이나 염소나 그 종류가 비슷한데 염소를 먹여 보면 그것이 한 가지 풀을 많이 오래 먹지 안하고 요것 조금 저것 조금 이렇게 자꾸 번갈아 그렇게 먹는데, 이거 교인들도 이것도 가르치고 저것도 가르쳐서 이 진리 저 진리 이렇게 바꾸어 섞어서 먹여야 잘 자라지 않나 그런 생각도 제가 가집니다.
그러나, 제가 자꾸 이 본문을 읽고 자꾸 시작하는 것은 제가 증거할 대로 증거를 중분히 하지 못했다 하는 그게 있기 때문에 내가 공연히한 성구도 바로 증거하지 못하고 자꾸 성구만 바꾸어서 이렇게 하면 마치 음식을 할 때에 설어서 재료만 버리지 쓰지 못하는 것처럼 이렇게 모두 다 가르침에 이번 집회가 선집회가 되지 않나 그래서 또 시작하고 또 시작하고합니다. 한 말씀이라도 바로 가르쳐서 또 이 말씀이 듣는 자들에게 참 복음이 되어야 할 터이니까 복음이 되도록 가르칠려고 하는 그것을 목적을 삼고서 그렇게 가르칠라고 하니까 가르치는 사람도 출분히 가르치질 못한 것이 마음에 유감스럽고, 또 듣는 사람들도 충분히 들어서 깨닫고 자기 복음으로 삼지 못하니 유감스러워서 또 다시 시작하고 시작하고 그렇게 시작을합니다.
(8405093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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