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현실을 닥쳐 보면 오히려 예비한 태에는 한 열 개나 있어야 되리라 생각하고 열을 예비했는데 막상 닥치고 보니까 다섯 개도 안 되니까 그까짓 거야 누워서 가도 갑니다. 누워서 가도 가요. 그것이 예비 영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지나간 신사 참배 때도 저 평양에 있는 오 장로님이라고 오 형선 장로님의 백씨 되는 장로님인데, 그 장로님은 예비적 영감으로 얼마나 준비했든지 그때에 그들이 다른 사람들은 감옥에 가뒀지만 그분은 가장 신사 참배를 반대하는 일을 많이 주재하는 장로님인데 그 장로님은 가두지를 못했습니다. 가두지 안했습니다.
가뒀다가 내놨어. 내놔서, 내놓으면 또 거리에 다니면서 신사 참배 반대하는 그전도를 자꾸 하고 다닙니다. 그래도 그분이 갇히지를 안하고, 끝까지 갇히지 안하고 그라고 있다가서 일본 나라가 손을 들고 끝을 마쳤습니다.
(84050932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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